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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국군이 화력이 집착하는 이유.gif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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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 부터가 화력덕후셨음

 



댓글 | 77
1


(1094206)

117.111.***.***

BEST
옛날부터 적성국가들이 대부분 우리보다 숫적 우위가 명확하니까 그런거 아닐까 싶음
19.07.22 15:27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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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2 15:32
(3262529)

211.51.***.***

BEST
전하 오랑캐의 수가 너무 많아 조선군의 화력이 뒤따라가지 못하옵나이다 ! ??? : 그럼 많이 쏴 맞네 ㅅㅂ
19.07.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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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행주대첩때 죤나 잘 써먹음
19.07.22 15:36
BEST
있지 적이 떼거지로 몰려오는데 저거 3발당 한명 죽인다 해도 60명 죽임
19.07.22 15:34
(1305469)

211.55.***.***

카츄샤
19.07.22 15: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Knight_Night
이러니까 아이언맨에 뿅 안 갈 수가 없다 | 19.07.22 15:48 | | |
(250463)

125.129.***.***

비격진천뢰
19.07.22 15:27
(1094206)

117.111.***.***

BEST
옛날부터 적성국가들이 대부분 우리보다 숫적 우위가 명확하니까 그런거 아닐까 싶음
19.07.22 15:27
(3262529)

211.51.***.***

BEST
움뀨
전하 오랑캐의 수가 너무 많아 조선군의 화력이 뒤따라가지 못하옵나이다 ! ??? : 그럼 많이 쏴 맞네 ㅅㅂ | 19.07.22 15:29 | | |
(4967386)

175.208.***.***

움뀨
625때 북괴가 땅크앞세워 내려오는데 그걸 저지할 수단이 없어서 많은 사람이 죽었어 땅끄만..땅끄만 제거할수있으면 ㅠㅠ 그당시 육군은 피눈물을 흘렸대 전쟁 후 한을 풀기라도 하듯 미친듯이 화력에 몰빵함 | 19.07.22 15:35 | | |
(743398)

121.135.***.***

움뀨
신에게는 아직 배 열둘과 오지는 화포가 있나이다 | 19.07.22 15:35 | | |
(4903118)

175.223.***.***

765Pro
대전차화기도 없어서 수류탄 하나 들고 맨몸으로 맞섰으니까ㅜㅜ | 19.07.22 18:20 | | |
임진록 2+ 조선의반격때 조선하면 화차는 꼭 썼지
19.07.22 15:31
(5152025)

221.166.***.***

항상 궁금한게 저런 화차에서 날아가는 화살들은 그냥 화살들인건가 아니면 앞에 폭약을 달고 맞으면 터지는 일종의 로켓인건가
19.07.22 15:31
AB씨
충격신관이 들어있을거라곤 생각안됨. 그냥 세게 날려보내는 화살아닐까 | 19.07.22 15:33 | | |
(3812701)

175.223.***.***

AB씨
날아서 박히는 단순한 화살인데 지금으로 보면 기관총이나 다름없는 속도로 빠르게 날아오니까 대군 제압에 용이했던거.... | 19.07.22 15:33 | | |
(1250633)

61.82.***.***

AB씨
걍 화살인데 대형화살이라 사거리내에선 갑옷도 뚫었다함 살상력보단 폭음과 연기, 불꽃으로 기마대에 충격과 공포를 주는목적도 컷음 | 19.07.22 15:34 | | |
(5152025)

221.166.***.***

정모대사
그러고보니 장전만 용이하다면 훨씬 적은 인원수로도 화살을 많이 쏠 수는 있었겠네 | 19.07.22 15:37 | | |
(5104009)

121.172.***.***

AB씨
냉병기시대 전쟁의 화살 역할이 현대전의 포격지원과 유사함. 목표를 조준해 쏘는게 아니라 해당 지역에 화망을 쏟아부어 전술적 이득을 가지는건데 화차는 비거리가 먼 화약추진체를 사용해 단시간에 쏟아부을 수 있게 만든거얌. | 19.07.22 15:40 | | |
혹등고래 
충격신관은 없지만 심지타는속도를 이용한 지연신관달린 폭발성탄두가 달려있었다. | 19.07.22 15:41 | | |
근데 저거 무기로써 실효성은 있음? 어차피화약추진체는 중국에서 가져온거라 과학적의미는없을테고
19.07.22 15:32
BEST
혹등고래 
있지 적이 떼거지로 몰려오는데 저거 3발당 한명 죽인다 해도 60명 죽임 | 19.07.22 15:34 | | |
BEST
혹등고래 
당장 행주대첩때 죤나 잘 써먹음 | 19.07.22 15:36 | | |
혹등고래 
무기란 합리성과 안정성의 극한이야. | 19.07.22 15:36 | | |
1323과 2966은12다
글쎄다 그냥 사람손으로 일일히 쏘는게 사정거리제외하면 명중력,연사력,경제성면에서 월등했을거같은데 | 19.07.22 15:37 | | |
잘됐네잘됐어
오오 행주대첩때? 근데 수성전에서 장거리무기가 의미 있나? | 19.07.22 15:38 | | |
(4710125)

175.223.***.***

혹등고래 
화약 만드는데 필요한 유황과 염초는 죄다 중국에서 수입하는지라 청나라때는 의심과 견제로 제대로 구하기도 힘들어서 | 19.07.22 15:39 | | |
(2722375)

211.63.***.***

혹등고래 
1.일일히 쏠 사람이 부족하다. 2.장거리무기는 위에서 아래로 쏠때 훨씬 쓰기 좋다 | 19.07.22 15:39 | | |
혹등고래 
저거 한대가 쏘는게 아니고 수천 수만이 떼거지로 몰려오는 가운데에 수십대가 방열했다 한방에 쏜다고 생각해봐. 참고로 화살촉에 폭약을 단 경우도 있었다. | 19.07.22 15:39 | | |
혹등고래 
니가말하는 논리 그대로 MG쓰는애들한테 해봐 ㅋㅋ | 19.07.22 15:40 | | |
혹등고래 
사거리도 길어 | 19.07.22 15:40 | | |
혹등고래 
당시에 방진짜고 오는거라 저거보다도 화력도 구린 대포도 잘썼엉 | 19.07.22 15:40 | | |
(4781152)

210.218.***.***

혹등고래 
당시엔 그냥 개때같이 몰려서 와!하고 돌진하는 애들 뿐이었으니까 명중은 생각할 필요 없지. 그리고 저쯤에 화포는 소리만 가지고도 효과는 충분했음. 뭔가 쾅! 하더니 몇명 우르르 죽어나가면 다들 뭔일인지 몰라서 공포에 휩싸였겠지. | 19.07.22 15:40 | | |
(5127629)

1.236.***.***

혹등고래 
기병 제압용으로는 꽤나 쓸만했다고 함 | 19.07.22 15:40 | | |
(5040786)

203.123.***.***

혹등고래 
그걸 궁수한명 훈련시키는데 필요한 물적자원과 시간이 크니까. 그리고 전쟁나서 궁수가 줄어들면 다시 훈련시키는데까지 시간이 긴데 그 공백을 메꾸는게 만만치가 않으니까 | 19.07.22 15:40 | | |
혹등고래 
행주대첩은 사실상 언덕위에 바리게이트 쌓고 방어한 전투인데, 왜군이 바리게이트 부숴서 구멍내서 돌아오면 그 지역으로 화차로 화살세례 날림, 화차뿐 아니라 변이중 화차같은 다련장 무기가 제값 톡톡히 함 | 19.07.22 15:41 | | |
(4893755)

125.140.***.***

혹등고래 
명중력 : 어차피 난전에서는 큰 의미 없음 연사력 : 자동이 우위 경제성 : ㅇㅈ 근데 가장 치명적인 문제가 비오거나 날이 흐리면 활은 조땐다는 거지 근데 우리 나라는 장마가 오자나 | 19.07.22 15:41 | | |
Bärenfuß
저시대에는 화약이 엄청나게 귀했다고 들어서.. | 19.07.22 15:42 | | |
(5152025)

221.166.***.***

135739
비오면 화차도 못쓰는건 마찬가지잖어 | 19.07.22 15:42 | | |
혹등고래 
물량공세 상대한다면 범위 불특정 타격인데 그 범위가 꽉차있잖아? 명중률 100% 되는 기적이 되는거지 | 19.07.22 15:44 | | |
(3812701)

175.223.***.***

혹등고래 
현대전에서도 기관총의 역할이 대군제압이 주목적이거든. 사살하면 좋고, 못해도 일반 총보다 더 긴 사거리에 빠르게 화망을 만들어서 보병은 쉽게 접근하기 어렵게 하는게 주목적임. 저 화차가 당시 그 역할을 한건데 냉병기 시대에 저것보다 더 빠르게 더 먼 곳으로 화살을 쏟아부어버리면 지금의 기관총 운용 교리나 다름없음. 더구나 저 때는 기껏해야 방어수단이 방패 뿐인데 저렇게 쏟아지는 화살을 방패로 막으면서 진군하기에는 부담이 클수밖에 없지 뭐 | 19.07.22 15:45 | | |
(4799735)

39.7.***.***

혹등고래 
순차적으로 다련장으로 쏘게 한다는점과 수레와 본체 모듈화 시키는 점에서 공학적 의미도 있다고 봄 | 19.07.22 15:46 | | |
(5104009)

121.172.***.***

혹등고래 
전장에서 사용된 활의 주요역할은 지역에 대한 전술적 화망 투사고 목표물에 대한 조준 사격은 부수적인 기능이었음. 총기가 대체한건 보병의 주류였던 창병 포지션이고, 활의 역할은 현대전의 야포에 가까움. 적의 대규모 병력을 저지하기 위해선 단시간내 화살비를 만들어내야 하는데, 궁병은 귀한 자원이라 쉽게 보충하기 힘든데다, 화차의 비거리가 길고 순간 대량투사에 유리하니 사용된거. | 19.07.22 15:46 | | |
(5040786)

203.123.***.***

혹등고래 
중국에서 밀고내려오는 적병들 수에 비하면 우리나라 머릿수가 더 귀하니까 | 19.07.22 15:49 | | |
혹등고래 
뭐 실제로 임란 때 궁수 3명이 왜놈들 쳐바른 전적이 있으니 니가 한 말도 완전히 틀리진 않은데 행주대첩 때는 몰려오는 물량이 넘사벽인데다가 한두명 맞춘다고 쪼는 전쟁도 아니고 조준 하는 중에 몰려오는 왜병이 더 많아서 넓은 범위로 많이 쏟아붓는게 더 유리하지. 게다가 저거 그냥 화살이 아니라 끝부분에 시한폭약도 있어서 빗맞아도 중상임. 저걸 사람이 쏘기엔 사거리나 정확도에서 오히려 더 안좋아. | 19.07.22 15:50 | | |
Estrellade
와우.. 팍깨달았어요 설명 감사합니다 | 19.07.22 15:50 | | |
(1036791)

183.105.***.***

잉여대왕
염초 즉 초석은 자연산 말고 동물이나 사람의 대소변에서 추출 가능함 그래서 양은 적어도 만들어서 충당됐음 그리고 유황은 중국 말고 일본에서도 수입 가능했음.. | 19.07.22 15:51 | | |
혹등고래 
저게 효과가 왜 없어 비록 잠깐이지만 궁병이 수천명이 생기는 효과가 있는데 | 19.07.22 15:52 | | |
혹등고래 
사람손으로 쏘는것도 생각보다 명중률 안좋음... 총도 실전에서 심리적인 요건으로 명중률 10퍼센트 나오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활이라고 별반 다를거 없을거임 | 19.07.22 15:52 | | |
(3115025)

61.85.***.***

혹등고래 
동서양을 막론하고. 대포를 비롯한 장거리무기는 수성전에서 많이 쓰였음. 특히 행주대첩때는 말이 공성전이지 언덕위에 구축한 진채에서 좁은길을 통해서 병력을 우겨넣는식으로 일본군이 공격해왔기때문에 신기전같은 광역무기가 쓰이기 아주 적당한 환경이었음. | 19.07.22 15:52 | | |
(964393)

39.7.***.***

혹등고래 
근데 그렇게 생각할수있음. 그 비싼 화약이 잔뜩 들어간걸 쓰느니 차라리 활 백발쏘는게 더 빠르지않나. 근데 화차는 시간은 좀 걸려도 운용 인원수가 좀 더 적기도하고 다른거보다 일반 화살이랑 다르게 1. 박힌다. 2. 한박자 있다가 폭발 스플뎀 3. 거기서나오는 어마무시한 괴음 이거로쓰는거 행주산성 방어때 좁은 길목으로 어쩔수없이 일본군이 대량으로 밀고들어오니까 거기에 화차 좀 쏴재끼니까 바로 다량살상 + 학살당하는 모습과 굉음에 일본군 사기가 바닥나서 대패했었음. 당시처럼 뭉쳐서 방진으로 싸우던 시기엔 그냥 포탄알만 쌩으로 던지는거만 쏴도 제대로 먹히면 한줄 우르르 나가떨어져서 효과가 어마무시했는데 화살이 갑자기 터지면서 파편날려재끼기 시작하면 효과 박살났음. 근데 님 말대로 비싼화약 어려운 운용 등등 제약조건이 많아서 방어전때 주로쓰였음 | 19.07.22 15:54 | | |
(1036791)

183.105.***.***

혹등고래 
성종실록이었던가? 거기에 효용성 언급이 있음 이게 화약을 많이 잡아먹긴하지만 여진족을 막는데 유용하게 썼다고 보고가 올라오자 성종이 나라에서 만든건 다 이유가 있다면서 잘 쓰라고 했음 | 19.07.22 15:56 | | |
통성명은.무슨
망치와 오루 란 점에서 적군 기병이 아군 창병 부대 배후로 돌아들어와서 밀고 들어올 때 화차가 없으면 그냥 학살 당하게 된다. 화차가 있으면 소수의 병력이라도 기병 돌진을 막을 수 있다. | 19.07.22 15:56 | | |
(3219418)

39.122.***.***

혹등고래 
궁수는 생각보다 훈련도가 높은 병사야. 궁수도 엘리트 병과에 들어가 보통은 한반도 민족이 유별나서 기생도 10중 89샷 하는거지 조선에는 활 좋아하는 민족이 공자버프까지 먹어서 활못쏘면 개 찐따 취급까지 당했지 | 19.07.22 15:56 | | |
혹등고래 
ㅋㅋㅋㅋ영국 보병대는 첨에 기관총 보고 비웃었음 이야 저렇게 무겁고 명중률도 형편없는 무기라니 총알만 낭비하는 꼬라지로군. 우리 분대인원들이 정밀사격으로 쏘면 기관총따위보다 수백배는 뛰어난데 말야. 하면서. 아 물론 그친구들은 기관총에 벌집되서 모조리 뒤졌음 ㅎㅎ.. | 19.07.22 15:57 | | |
통성명은.무슨
모루 | 19.07.22 15:57 | | |
혹등고래 
그러면 니가 쇳덩이 던져서 달까지 보내보던가. | 19.07.22 16:02 | | |
(4797213)

110.70.***.***

혹등고래 
화약추진형 투사체는 화약을 많이먹어서 그렇지 폭발안해도 베트남전때 자이로젯이란 총알로 개발 시도할만큼 위력은 나옴. 조상님들은 그래서 거치가 가능하면 죄다 화전발사대로 써먹을 시도를했을정도임. 영국군도 로켓무기에 당하고 바로 훔쳐다가 이름만바꿔서 만들정도였음. 그리고 실물이 없는 송나라산 화전마냥 착탄후 터지는 물건도 있었음. | 19.07.22 16:05 | | |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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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2 15:32
(4864476)

39.7.***.***

TheGodOf잉여
625 전쟁 초반 때는 북한군이 끌고오는 탱크에 우리 측 국군이 속수무책이었다지 참 슬프다 | 19.07.22 15:35 | | |
TheGodOf잉여
사실 6.25때 탱크쇼크의 본질은 기갑전력의 유무라기보단 고폭탄에 비해 너무 보급이 적었던 철갑탄과 훈련 부족 때문이래 나중에 철갑탄이 넉넉히 보급되고나선 야포하나가 t34 3대 연달아 잡았던일도 있대더라 | 19.07.22 15:35 | | |
TheGodOf잉여
이게 답임. | 19.07.22 15:39 | | |
TheGodOf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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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가 있어도 졌을것같은데... | 19.07.22 15:51 | | |
(3115025)

61.85.***.***

루리웹-2469277194
전차를 잡을 무기가 존재하는거랑 없는건 천지차이임. | 19.07.22 15:55 | | |
혹등고래 
야포는..철갑탄이 애초에 없어. 대전차포겠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당시 보유했던 대전차포는 57MM뿐이었는데 이건 2차대전때 미군도 이런 쓰레기로 독일전차랑 싸우라고? 뿅뿅들아? 하던 물건임. 일본군 상대로야 탱크킬러였지만 소련제 탱크상대론 버거운 무기였음. 철갑탄이 산처럼 쌓여있었어도 무리였을거. 탱크 상대로 가장 좋은건 그때 당시엔 탱크가 유일했음. 공군이나 포병도 진짜 정빵으로 탱크를 맞추는게 아닌이상 기능이상정도의 피해밖에 줄수없었고 2차대전때 미군이 공군으로 다 해결했다는 환상이 있지만 독일 탱크를 가장 많이 격파한건 미국의 구축전차들이었음. | 19.07.22 16:05 | | |
ㅇㅇ유동적이다
ㅇㅇ 57mm | 19.07.22 16:10 | | |
(3048321)

59.10.***.***

TheGodOf잉여
세월이 이렇게나 흘러서 글로 보는건대도 참 슬프다.. | 19.07.22 17:08 | | |
히스토리 채널이랑 호기심해결사에서 만든 화차영상 봤는데 ㄹㅇ 화력뽕 지리드라 드워프의 붐스틱?? 그런건 애들 장난감 수준
19.07.22 15:33
(5147828)

211.227.***.***

수는 적다 물량이 빠듯하다 대신 강한걸로 밀어붙여야한다 프로토스?...
19.07.22 15:34
(4799735)

39.7.***.***

SideGrade
수성전략은 태란급인데... | 19.07.22 15:47 | | |
(898945)

117.111.***.***

Hwaaaaaaaaaachaaaaaaaaaa!!!!!!
19.07.22 15:34
발그미군
홧챠!!!!!!!!!!!!!! | 19.07.22 15:37 | | |
중국과 만주의 대군과 맞서 싸우려면 원격 투사무기를 발달시키는게 너무 당연하고 상식적인 전략임. 그걸 못한 뿅뿅속은 망해서 없어졌을 거임.
19.07.22 15:39
적의 화살이 오지 못할 높은 산위에 성을 쌓고 활을 미친즛이 쏘는 거임. 그러다 궁기병으로 뒤 돌아서 공격하고 튐
19.07.22 15:40
(1043897)

223.62.***.***

저런거 한번 쏴보면 화력뽕맛을 잊을수 없지
19.07.22 15:40
(5127629)

1.236.***.***

고구려가 수,당 발라버렸어도 물량에 밀려 망하는 꼬라지를 봤던 선조들은 아군 피해를 최소화 하며 적에게 타격을 주는 방식을 선호했음 그런점이 극단적으로 표출된게 이놈이랑 판옥선
19.07.22 15:43
(2324564)

175.223.***.***

4724144
그 판옥선 다 말아처드신 원균놈은 도대체;; | 19.07.22 15:56 | | |
(634264)

211.48.***.***

딜딸충
19.07.22 15:48
(5041700)

14.138.***.***

끝없는 외침의 결과가 화력강화이지 한국사를 배우면 화력강화에 신경쓴 이유가 이해가 감
19.07.22 15:50
(2504011)

175.112.***.***

임진왜란때 저것도저거지만 일본도 개ㅂㅅ이라 백병전하면 일본도 쿠크다스같이 바사삭 부서졌다던데 ㅋㅋ
19.07.22 16:03
(5060784)

219.248.***.***

포병의 민족
19.07.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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