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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질염일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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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약먹고 주사맞으면 싹 사라지는게 대부분이다.. 그냥 몰라서 방치되었을뿐임.. 손잡고 병원가라.. 그럼 대부분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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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어도 안쪽 냄새라 진짜 신경 써서 씻지 않으면 나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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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이들과는 100억광년은 떨어진 이야기
(IP보기클릭)116.34.***.***
그것 역시 자기들이 판단할 문제가 아님.. 병원가서 치료를 받아.. 길든 짧던 대부분 해결난다..
(IP보기클릭)115.137.***.***
자 봐라 여성기에 질염이 있어서 냄새가 나는 건 자기가 어디가 아픈지 잘 몰라서 주변에 작은 불편을 끼칠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런데 자기가 아픈건 잘 모를수도 있고 더군다나 자기 입냄새가 심해도 잘 모르는 판에 자기 거시기 냄새까지 직접 맡아보는 사람은 흔치 않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손가락질하며 이렇게 매도하는 사람이 있으면 적어도 가랑이에서 냄새나는 사람보다 더 멀리해야 한다고 본다
(IP보기클릭)59.5.***.***
냄새 안사라짐+냄새 남 두 개를 실수로 합쳐버린거지?
(IP보기클릭)121.182.***.***
(IP보기클릭)223.38.***.***
질염일 가능성이 | 18.11.29 18:03 | | |
(IP보기클릭)61.46.***.***
루리웹-315281845
씻어도 안쪽 냄새라 진짜 신경 써서 씻지 않으면 나던걸.. | 18.11.29 18:04 | | |
(IP보기클릭)223.62.***.***
생식기 질환은 씻어도 냄새 안남 입냄새 오진 사람들이 양치해도 입냄새 나듯이 원인이 있어서 안됨 | 18.11.29 18:07 | | |
(IP보기클릭)122.45.***.***
안나? | 18.11.29 18:11 | | |
(IP보기클릭)59.5.***.***
사건
냄새 안사라짐+냄새 남 두 개를 실수로 합쳐버린거지? | 18.11.29 18:12 | | |
(IP보기클릭)223.62.***.***
ㅇㅇ 실수 ㅋㅋ | 18.11.29 18:14 | | |
(IP보기클릭)223.62.***.***
anna | 18.11.29 18:14 | | |
(IP보기클릭)106.102.***.***
씻어서 해결되는거 아니고 남이 말해주기 전에는 인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18.11.29 18:15 | | |
(IP보기클릭)223.62.***.***
게다가 저건 남이 얘기해주기 전에는 인식하기 힘들거든 근데 또 남친 입장에서 쉽게 얘기할수도 없는거임 | 18.11.29 18: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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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같은경우에도 치아에서 오는 냄새가 있지만 위에서 올라오는 냄새도 있어 전자는 양치질로 되지만 후자는 안되는것처럼 거기서 냄새나는것도 잘 안씻어진거일수도 있고 염증이 있어서일수도있어 | 18.11.29 18:19 | | |
(IP보기클릭)121.159.***.***
너무 씻어서 날 가능성이 더 높아. 씻어내면 안될 것 까지 다 씻어내서 보호가 안되고 있으면 안되는 균이 번식하는거. | 18.11.29 18:27 | | |
(IP보기클릭)121.159.***.***
거기 씻는 청결 용품이 따로 있는데 그거 모르고 그냥 비누나 바디워시로 씻어버리면 냄새남. | 18.11.29 18: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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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이들과는 100억광년은 떨어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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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461648434
ㅋㅋㅋㅋㅋ 볼거다보는 사이에서도 음부에서 냄새난다? 뺨맞고 헤어지고 성희롱 고소당할듯 ㅋㅋㅋㅋ | 18.11.29 18:10 | | |
(IP보기클릭)211.184.***.***
루리웹-9461648434
비뇨과아닌강 | 18.11.29 18:13 | | |
(IP보기클릭)218.235.***.***
여성기는 산부인과 가야할거야 | 18.11.29 18:24 | | |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2111624687
맞음 정수리냄새같은건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면서 밑 냄새는 엄청 수치스러워함 근데 진짜 며칠동안 안갈아입고 평소 여성청결제로 자주 씻는거 아니면 한번 깨끗이 씻음 사라질텐데 씻어도 냄새 난다는건 진짜로 질염ㅠㅠ | 18.11.29 18:22 | | |
(IP보기클릭)211.33.***.***
(IP보기클릭)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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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약먹고 주사맞으면 싹 사라지는게 대부분이다.. 그냥 몰라서 방치되었을뿐임.. 손잡고 병원가라.. 그럼 대부분 없어진다..
(IP보기클릭)223.62.***.***
질염은 잘 안떨어져.. 만성감기같은거라 병원가도 잘 안낫는 사람이 많더라 | 18.11.29 18:11 | | |
(IP보기클릭)116.34.***.***
짜조맛나
그것 역시 자기들이 판단할 문제가 아님.. 병원가서 치료를 받아.. 길든 짧던 대부분 해결난다.. | 18.11.29 18:12 | | |
(IP보기클릭)223.62.***.***
가보면서 한 말인디...? | 18.11.29 18:12 | | |
(IP보기클릭)118.219.***.***
낫긴 났는데 금방 재발하고 그러지 않나? | 18.11.29 18:29 | | |
(IP보기클릭)211.184.***.***
짜조맛나 말처럼 감기같은거 재발을 밥 먹듯 함 그렇다고 병원 가서 치료 안 해야 한다는 소리는 아님 | 18.11.29 18:33 | | |
(IP보기클릭)223.62.***.***
맞음 내가 한 말이 그말... 자주 재발해 | 18.11.29 18:40 | | |
(IP보기클릭)116.34.***.***
그니까 계속 병원 관리 받아야 한다는 말임.. 안아키마냥 해봐야 별거 없음 이러면 안된다는거.. 일단 문제가 생기면 전문가랑 상담을.. 그래도 그게 제일 좋은 해결책임.. | 18.11.29 22:41 | | |
(IP보기클릭)118.127.***.***
(IP보기클릭)117.111.***.***
(IP보기클릭)221.161.***.***
(IP보기클릭)49.170.***.***
(IP보기클릭)58.125.***.***
와 천국 | 18.11.29 18:11 | | |
(IP보기클릭)115.137.***.***
(IP보기클릭)116.39.***.***
(IP보기클릭)123.143.***.***
한마디로 님 부라리 벅벅 글고 나는 구수한 냄새 비슷한거 아닐까 생각됨 | 18.11.29 18:11 | | |
(IP보기클릭)123.143.***.***
그리고 이거에 대한 단계가 있어서 본인입장에서 벅벅 긁어 맡아보면 뭔가 중독성 있는데 다른사람이 맡으면 우윀 하는거지 | 18.11.29 18:11 | | |
(IP보기클릭)123.143.***.***
사실 나도 안맡아봐서 모름 걍 내 뇌피셜임 찡긋~☆ | 18.11.29 18:12 | | |
(IP보기클릭)112.216.***.***
야 갑자기 막판에 슬프잖아...ㅜㅜ | 18.11.29 18:14 | | |
(IP보기클릭)106.242.***.***
맞아 왠지 내껀 나쁘지 않터라 ㅋㅋㅋ | 18.11.29 18:14 | | |
(IP보기클릭)110.70.***.***
뭔가 톡쏘는 독한향이 남 나도 위에부터 물고빨고 내려오다가 진짜 그 냄새를 맡은후 밑에 쪽은 잘 안하게 됨 | 18.11.29 18:15 | | |
(IP보기클릭)14.40.***.***
틀려. 심한경우엔 아파트 음식물쓰레기장이랑 비슷함 | 18.11.29 18:23 | | |
(IP보기클릭)14.63.***.***
진짜 썩은내임.. | 18.11.29 18:41 | | |
(IP보기클릭)221.150.***.***
ㄴㄴ 전혀 다른 냄새임 | 18.11.29 19:10 | | |
(IP보기클릭)121.162.***.***
한번 냄새나는게 뭍으면 4번 씻어야 좀 줄음 | 18.11.29 21:47 | | |
(IP보기클릭)218.52.***.***
(IP보기클릭)218.52.***.***
슈르스투레루스테밍인지 뭔지 그거 냄새는 안 맡아봤지만 삭힌 홍어 냄새는 맡아봤는데 걍 삭힌 홍어 빠는 거랑 비슷했음 | 18.11.29 18:16 | | |
(IP보기클릭)221.150.***.***
케바케 진짜 쩐다. 진짜 아무아무아무 냄새 안나는 애도 있고 냄새 쩌는애도 있고 처음엔 괜찮았는데 조수 젖으면서 나는애도 있고. 울마누라는 그래도 별로 심한편은 아닌데 이게 그 윤활로션같은거.. 여성용으로 향기 오지게 나는거 있는데 그 러브젤 비슷한거 쓰면 해결이 쉽다. | 18.11.29 18:25 | | |
(IP보기클릭)61.85.***.***
ㅇㅇ...레알 | 18.11.29 18:3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2.146.***.***
kmg017
그 배너광고 대체 왜 기억하고 있는거냐. 여자가 쪼그리고 앉아있는... 그런 걸 기억하고 있는 너의 정체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 18.11.29 19:42 | | |
(IP보기클릭)1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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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안 씻고 만졌는데도 손에 냄새 하나도 안남 신기했음 | 18.11.29 18:21 | | |
(IP보기클릭)116.126.***.***
(IP보기클릭)218.52.***.***
감기처럼 존나 수시로 걸리는거 맞는데 자기관리 안해서 걸리는것도 맞음 감기처럼 가벼운 질병도 아닌것도 맞음 | 18.11.29 18:25 | | |
(IP보기클릭)116.126.***.***
질염 초기에 자기관리안하고 제대로 치료 안받아서 만성질염이 된케이스가 감기처럼 수시로 걸리는거지 꼭 그런애들이 감기마냥 수시로걸린다고 개소리하는거임 자기몸관리 철저히하는 애들은 냄새도 안나고 감기걸리듯 질염걸리지도 않음 | 18.11.29 18:34 | | |
(IP보기클릭)115.137.***.***
루리웹-6911794744
자 봐라 여성기에 질염이 있어서 냄새가 나는 건 자기가 어디가 아픈지 잘 몰라서 주변에 작은 불편을 끼칠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런데 자기가 아픈건 잘 모를수도 있고 더군다나 자기 입냄새가 심해도 잘 모르는 판에 자기 거시기 냄새까지 직접 맡아보는 사람은 흔치 않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손가락질하며 이렇게 매도하는 사람이 있으면 적어도 가랑이에서 냄새나는 사람보다 더 멀리해야 한다고 본다 | 18.11.29 18:35 | | |
(IP보기클릭)116.126.***.***
아침마다 냉으로 확인이 가능한데 뭔개소리하냐? 본인입냄새랑 팬티에 냉뭍어나와 냄새나는게 같냐? 비교를 해도 맞게 비교를 해라 ㅉㅉ | 18.11.29 18:37 | | |
(IP보기클릭)115.137.***.***
휘이 ㅌㅌ | 18.11.29 18:38 | | |
(IP보기클릭)14.63.***.***
나도 그런줄알았는데, 내가 처녀막터트린 애한테서 제일 심한 보릉내를 맡은뒤론 그냥 개인차라고 굳게 믿고있음 | 18.11.29 18: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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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자들은 첫생리를 시작으로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2~3년정도가 냄새 가장심하다. | 18.11.29 18:44 | | |
(IP보기클릭)14.63.***.***
놀랍게도 26살이었다. 첨할때 안믿었는데 피보고 개놀람. 왜 그걸 지금까지? 왜 나한테????? 근데 진짜 냄새때매 헤어짐; | 18.11.29 18:46 | | |
(IP보기클릭)14.63.***.***
암튼 그분 덕분에 거기냄새는 성경험과 ㄹㅇ무관한거란걸 깨달았음 | 18.11.29 18:48 | | |
(IP보기클릭)116.126.***.***
그니까 그게 지딴엔 정상인줄아는거임 여자들이 보통 첫생리이후에 엄마나 성교육을 제대로 받고 관리를 했으면 본인의 생리패턴을 알고 꾸준히 관리하면서 2~3년정도 접어들었을때 나아지는데 귀찮고 더럽고 냄새난다고 그대로 방치하는 애들은 그런 생활습관으로 평생가거든 그런애들이 만성질염오고 재수없으면 불임되는거 운좋게도 성경험이 빨라서 남친때문에 나아지는경우도 있긴하지 | 18.11.29 18: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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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36.***.***
하나도 안나 그냥 그 여자 자체 향 (화장품 혹은 향수) 그런것만 남 ㅇㅇ | 18.11.29 18:23 | | |
(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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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6.126.***.***
그건 질염이 아니라 청결문제거나 생리가 얼마안남았으면 냄새남 손으로 거기 만지기전에 손부터 청결하면 되고 생리가 얼마 안남았으면 그냥 참아 생리전 냄새는 그리 심하지도 않아 | 18.11.29 18: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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