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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편몰래 아들 포경시킨 엄마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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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6
1


(4157926)

211.209.***.***

BEST
남편도 아내 몰래 이슬람 개종해서 여성할례를 알아보자
18.01.12 23:44
(2998626)

112.166.***.***

BEST
포경은 손톱 밑에 때 낀다고 손톱 뽑아버리는 수준인데....
18.01.12 23:48
(989831)

211.221.***.***

BEST
그럼 아내가 남편꼬추에 유감이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1.12 23:45
(4850626)

211.215.***.***

BEST
아니 저런건 60-70년대생 못배운 아줌마들이나 하는건데.. 그만큼 무식한간지 으휴 뿅뿅
18.01.12 23:45
(240401)

218.156.***.***

BEST
포경 마취풀리면 개아프지 꼭 필요한 경우 아닌이상 굳이 할 필요 없는 수술이고
18.01.12 23:45
(4157926)

211.209.***.***

BEST
남편도 아내 몰래 이슬람 개종해서 여성할례를 알아보자
18.01.12 23:44
(1729567)

122.37.***.***

sulsulsul
아니야 미친;; 자식은 무슨 죄야 | 18.01.12 23:57 | | |
sulsulsul
그냥 딸도 시켜버리고 어떻게 나오는지 보자 | 18.01.13 00:02 | | |
(2596551)

223.39.***.***

루리웹-4266122468
차라리 이혼을 하던가 자식에게 왜 또 칼질할라그라노 | 18.01.13 01:01 | | |
sulsulsul
아니 병크는 엄마가 했는데 왜 애한테 엿을 줄라고해.... 게다가 이게 배댓이라는게 난 충격이다 미1친놈들만 있나.. | 18.01.13 01:08 | | |
노답
18.01.12 23:44
(989831)

211.221.***.***

남편이 포경했나 안했나로 상황은 반전될수있다 남편이 포경을 안했으면 상황이 심각해져...
18.01.12 23:45
Pz.Kpfw.V
글 잘 읽으면 남편은 포경안함 | 18.01.12 23:45 | | |
(989831)

211.221.***.***

BEST
바리바리★바리즈
그럼 아내가 남편꼬추에 유감이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1.12 23:45 | | |
(1083693)

203.228.***.***

Pz.Kpfw.V
"나도 안해본 포경의 고통이 느껴지더라 진짜.." 이 글을 찾아보셈 | 18.01.12 23:46 | | |
Pz.Kpfw.V
왜? | 18.01.12 23:46 | | |
(1289525)

211.198.***.***

Pz.Kpfw.V
안했다잖아.. | 18.01.12 23:47 | | |
Pz.Kpfw.V
자식은 먼죄냐 남편한태 불만있으면 남편 포경을 시키지 | 18.01.12 23:47 | | |
(4939495)

222.104.***.***

Pz.Kpfw.V
윗놈들 뭐 말하는겨 얘는 성적 코드의 블랙 유머를 한건데. 남편이 성행위가 별로라 무포경이니 자식새끼 꼬추 벗기면 성생... 알지? | 18.01.12 23:50 | | |
(4792670)

61.106.***.***

Pz.Kpfw.V
이거 이해한 내가 이상한놈인걸까 ㄷㄷ; | 18.01.12 23:58 | | |
(1252160)

121.167.***.***

Pz.Kpfw.V
노포경에 자연 포경이되면 남자든 여자든 성교시 만족도가 높음 | 18.01.13 00:02 | | |
(1485060)

175.223.***.***

대법관
아니 그냥 나이가 많은거일 뿐이야 | 18.01.13 00:03 | | |
(4792670)

61.106.***.***

룰이왜?
나이문제라니...! ㅠㅠ | 18.01.13 00:03 | | |
Pz.Kpfw.V
뭘 유감이야...그냥 저건 미개한거야.. | 18.01.13 00:04 | | |
Pz.Kpfw.V
성적만족도 때문에 강제 포경시킨거면 부모 자격이 없는데 | 18.01.13 00:19 | | |
(989831)

211.221.***.***

Pz.Kpfw.V
알겠으니까 그만해 이놈들아 | 18.01.13 00:20 | | |
Pz.Kpfw.V
여자들이 노포경 냄새 쩐다고 성욕이 싹 사라진다고 글 써놓은 거 본 적 있는데 그런 이유 때문 아닐까. | 18.01.13 00:34 | | |
(989831)

211.221.***.***

윈체스터샷건
이것저것 생각하고 쓰긴했는데 이글이 베스트올줄은 나도 몰랐지 | 18.01.13 00:35 | | |
(1630932)

218.152.***.***

윈체스터샷건
그건 그냥 노포경인 애가 잘 안씻은거 아닐까... | 18.01.13 00:53 | | |
(4730476)

222.169.***.***

윈체스터샷건
매일 씻으면 냄새 없음. 나도 노포경이라 여친이 싫어할줄 알았는데 냄새안난다고 안한게 더 이쁘다고 하지 말라 하던데? | 18.01.13 06:28 | | |
(2145599)

121.162.***.***

진짜 표경 안시킨 우리어머니한테 감사함을 느낀다
18.01.12 23:45
(4850626)

211.215.***.***

BEST
아니 저런건 60-70년대생 못배운 아줌마들이나 하는건데.. 그만큼 무식한간지 으휴 뿅뿅
18.01.12 23:45
(1247660)

115.143.***.***

빅맥샷건
분명 남편이랑 포경 대화한썰 주변 맘들한테 말하니까 줌마뇌피셜 발동해서 주변에서 선동했을거임 | 18.01.13 00:02 | | |
(658120)

175.198.***.***

빅맥샷건
다른건 모르겠는데 60-70년대생 못배운 아줌마는 뭔 개소리냐? 그당시엔 시키는게 당연하다는 의식이였어. 지금처럼 무슨 영상매체가 발달했던 시대도 아니고 주변&TV에서 옳다고 하면 그게 맞는가보다 할 수 밖에 없던 세대인데. 일반인들이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의식이 변한 케이스지 못배운 아줌마들이라고 하니 우리엄마 욕하는거 같아서 개빡치네 | 18.01.13 00:41 | | |
(3965237)

61.73.***.***

tsubame
저 분야에서 못 배웠다는 뜻으로 알아들으세요 사람자체를 깎아내리는 말은 아닌것같은데 | 18.01.13 00:56 | | |
(240401)

218.156.***.***

BEST
포경 마취풀리면 개아프지 꼭 필요한 경우 아닌이상 굳이 할 필요 없는 수술이고
18.01.12 23:45
노오오오답
18.01.12 23:46
죽을병 아닌 이상에야 자기몸은 자기가 다루게 해야지
18.01.12 23:46
(2998626)

112.166.***.***

BEST
포경은 손톱 밑에 때 낀다고 손톱 뽑아버리는 수준인데....
18.01.12 23:48
(1438403)

14.54.***.***

포경시키면 성형공찌로 해주는 상품같은게 있고 그렇던데
18.01.12 23:54
(1438403)

14.54.***.***

parmesan
어차피 할거잖아?란 핑계로 자기 아들 팔아 먹은거나 아니었으면 | 18.01.12 23:54 | | |
(2596551)

223.39.***.***

parmesan
포경은 비뇨기과에서 하는거 아녀? 거기에 어떤성형이 있는디 | 18.01.13 01:02 | | |
(1438403)

14.54.***.***

LT카류
유게서 돌던짤에서 본거야 포경시 성형 공짜 이런 입간판이 사진으로 올라온 적이 있어 | 18.01.13 08:14 | | |
(1438403)

14.54.***.***

LT카류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 18.01.13 08:17 | | |
(1438403)

14.54.***.***

LT카류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 18.01.13 08:17 | | |
(1438403)

14.54.***.***

LT카류
찾아보니 바로 나오네 | 18.01.13 08:18 | | |
(1438403)

14.54.***.***

parmesan
보톡스긴 하지만 ㅇㅅㅇ | 18.01.13 08:20 | | |
(2596551)

221.139.***.***

parmesan
밑에서 보톡스짤음 봤는데 인터넷은 뭐냐 ㅋㅋㅋㅋㅋ 저정도 되면 걍 유머네 | 18.01.13 15:31 | | |
지능 낮아서 그런거다
18.01.12 23:59
바지를 안입을수도없고 그렇게 넉넉한 바지도없고 진짜 눈물나게 아파 살짝이라도 닿으면
18.01.12 23:59
포경 [phimosis 包莖] [요약] 음경(陰莖)의 귀두(龜頭)가 포피(包皮)로 덮여 있는 상태. 포피가 음경귀두부를 덮어서 귀두부가 노출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포피를 둘러싸서 귀두를 노출시킬 수 없는 것을 진성포경, 가능한 것을 가성포경이라고 한다. 귀두선단의 구멍이 좁고 충분히 요가 나오지 않는 경우는 상부요로장애를 초래한다. 또한 관상구에 치구(恥垢)가 고여 귀두포피염의 원인도 된다. 이들 경우에는 배면 절개술, 환상절개술등의 수술이 필요하다. 포경 상태가 영원히 계속되면 치구등의 만성자극으로 음경암 발생의 요인이 된다. 환상 절제술[circumcision] 요약 귀두 주변의 포피와 음경 피부를 잘라내 귀두를 노출시키는 수술법 포경을 시키는게 아니라 포경수술을 시키는 거다.
18.01.12 23:59
(3521079)

14.42.***.***

아니 아내가 남편꺼 냄새나서 아들은 여자한테 그러지 말라고 해준것같은데 지가 냄새나는지 안나는지 어캐암...
18.01.13 00:00
(4752437)

125.130.***.***

D.Ray
셐.스 하기전에 잘 씻으면 그만이자나!!! | 18.01.13 00:39 | | |
(34426)

112.149.***.***

D.Ray
냄새로 설명되지 않죠. 여자도 성병없어도 냄새 나는데요 뭘.. '청결하게 하면되지...'는 남녀 공통적인거라 것도 이유가 될 수없죠. | 18.01.13 03:06 | | |
그런 편견은 아줌마나 있지않나
18.01.13 00:04
(3655627)

119.198.***.***

후기없냐
18.01.13 00:08
(124180)

18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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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13 00:12
(124180)

182.228.***.***

극스크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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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13 00:12 | | |
극스크류
동엽신 숙연한거 봐 | 18.01.13 00:59 | | |
(466805)

203.251.***.***

몰래한것도 몰래한거지만 수술시켜놓고 지 놀러나간게 더 큰일이네;;; 포경이라고 안하고 다른거 수술했다고 맹장이든 뭐든 수술햇다고 치면 완치도 안되었는데 지 모임간거잖아 대신 돌봐줄 남편도 없는상황에서....
18.01.13 00:14
(103409)

118.222.***.***

옛날엔 모르겠는데 요즘도 포경 강박증 심하나 ㅡㅡ? 포경 안하면 무슨 안되는 것마냥 다들 포경해가지고 진짜 수술하고 개짜증났는데
18.01.13 00:17
시발 남성생식기도 안달려본게 꼭 저런짓 하면서 남자들 보고는 니네가 생리 임신 출산의 고통을 아냐고 들이밀지...
18.01.13 00:20
포경수술성애자
그러면서 시발 조금만 머하면 남성우월주의 남아선호사상이라고 존나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앸 거리면서 지들은 페미니즘이라고 아주... | 18.01.13 00:22 | | |
포경수술성애자
님 그 닉 달고 그러면 좀 | 18.01.13 00:59 | | |
삼도천 뱃사공
안타깝지만 내 성 기호는 초등학생일때 나만빼고 다 포경수술 하는데 나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에서 시작되눈 바람에 포경수술성애자 가 된거란다... | 18.01.13 01:12 | | |
어른되서 자연스레 벗겨질수도 있는거고..., 저건 어머니가 무조건 잘못한 쪽 아닌가 싶다. 난 어른되서도 그게 불편해서 내 의지로 했다만 자신의 중요한 부위를, 그것도 부모가 서로 충돌하는데 수술 강행했다고 생각해봐. 저건 누구 한 명 평생 죄인처럼 숙이고 안 살면 애가 평생 그게 짐으로 남을거다. 저게 싸움원인이 되면 애는 자기 의지로 하지도 않은 수술로 부모가 싸우는 걸 봐야해...
18.01.13 00:21
저건 엄마 본인 뜻도 있지만 주위 아지매들이 바람 넣었을 가능성도 무시못함. 아지매들 몰려 다니면서 쑤근 거리면서 귀얆은 엄마들이 헉 그렇구나 하면서 일을 저지르지
18.01.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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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일 가능성 몇프로?
18.01.13 00:28
(2596551)

223.39.***.***

루리웹-0355599710
와 이런데가 진짜 있구나 | 18.01.13 01:03 | | |
루리웹-0355599710
나도 이거 생각함 | 18.01.13 03:39 | | |
(4815435)

119.198.***.***

포경은 정말 병있어서 그런게 아닌이상 할 이유가 없다
18.01.13 00:28
(924775)

218.209.***.***

대한민국 남자들은 그놈의 포경수술 때문에 다른 나라 남자들은 다 느끼는 성적 쾌감을 대한민국 남자들만 영원히 경험 못하고 죽는다고 하잖여. 나도 진짜 궁금하다. 대체 어떤 차이가 있는지.
18.01.13 00:34
(4752437)

125.130.***.***

괴물딴지
으아아아아아아 | 18.01.13 00:40 | | |
괴물딴지
난 태어나자마자 했던데 그래서 난 10살때 친구가 화장실에서 내거 보고 넌 수술했네? 했을때 난 수술이란걸 받은 기억이 없는데 뭔소리지 싶었지 진짜 궁금하다 수술 안한상태는 어떤느낌인지.. | 18.01.13 06:08 | | |
(525221)

183.99.***.***

포경수술 할 때 포피를 얼마나 잘라내느냐가 성인이 되었을 때의 성기크기와 상관이 있다고 함. 포피의 성장속도 <<<< 본체의 성장속도 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어렸을 때 포피를 '성인이 발기했을 때'처럼 잘라내버리면 성인이 되가면서 본체는 성장하는데 포피가 모자라 딸려나오지 못하면서 결국 바깥으로 자라나야 할 성기가 안쪽으로도 일부 자라게 되어 성기크기가 제한받게 될수도 있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어디서 들었는지를 모르겠음.
18.01.13 00:34
(4723345)

118.33.***.***

拈華微笑
되게 흥미로운 얘기네 | 18.01.13 00:36 | | |
(297180)

175.213.***.***

拈華微笑
성기의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 카더라 그래서 포피를 잘 늘려줘야 한다던데... 나도 성인 다되서 늘려줌 쪼금 더 클수 있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 18.01.13 00:46 | | |
(4723345)

118.33.***.***

이것은 심할경우 이혼으로 번질 수 있겠네...
18.01.13 00:35
(525221)

183.99.***.***

문제는 이런 기전을 전혀 모르는 애 엄마들이 주변 애엄마들이 시킨다고 따라 시켜버리는 게 문제 그리고 다른 애엄마들 꼬셔서 몇명 한꺼번에 데려가면 수술비를 깎아주는 병원도 있음
18.01.13 00:35
(3527750)

183.101.***.***

중3 때 표피에서 상처가난뒤로 계속 아물지 않고, 씼으려고 벗기려면 너무 고통스러웠음 때도 많고, 냄새도나서 포경수술하기로 결심함 물에 녹는 실로 꿰맸는데 어머니가 소독하라며 '빨간약'을 발랐는데 실이 고슴도치 침마냥 뾰족해짐 목욕탕가서 물에 담궈봐도 안녹음..결국 손톱깍이로 딱딱해진 실을 잘라내는데 고름이 나오더라.. 한동안 구멍이 생긴채로 지내다가 아물음 그리고 귀두에 오돌토돌한 종기(?)같은게 생겨남 첨봤을땐 ㄹㅇ그켬이였는데 지금까지 뭔일 안생겨서 방치중
18.01.13 00:45
(1094617)

211.226.***.***

yeonseok7726
표피낭염걸렸던거네.. 그거 남성청결제로 잘씻으면 바로 치료되는데.. | 18.01.13 01:06 | | |
(3527750)

183.101.***.***

오!거릴라
그렇구나 미용적으로 봤을때 그켬이라 없애고 싶다 1년에 남성청결제 두세번써봤는데 매일써봐야겠네 | 18.01.13 01:10 | | |
(13472)

58.123.***.***

고추도 없는 주제에 왜 수십년 고추를 달고 산 전문가의 말을 안듣는거냐
18.01.13 00:45
(297180)

175.213.***.***

가성포경 진성포경에대해 찾아보자...
18.01.13 00:46
(1127203)

111.91.***.***

어렸을 때 저거 꼭 해야하는 건 줄 알고 무서워 했었는데 엄마도 당장 필요한 거 아니면 미루는 성격이고 나도 무서워서 미루다 결국 안 한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18.01.13 00:53
(1771015)

59.187.***.***

그냥 쓰레기년인거같은데
18.01.13 00:59
(2596551)

223.39.***.***

딴건 집어치우고 애 아파하는데 동창회를 나가?
18.01.13 01:04
(567782)

125.187.***.***

근데 여자입장에서 BJ할떄 포경안한 남자꺼는 좀 은근한 지린내가 난다고 함 아무리 관리 잘해도 여자 질에서 냄새나는것처럼 포경 안하면 평소엔 질과 비슷하게 습식상태이기 때문에 그런듯 와이프가 그런거 말은 못하고 저런식으로 표출한것 아닐까
18.01.13 01:07
MOA0370
솔직하게 말을 하던가 아니 최소한 애를 두고 나가면 안되지 생살을 잘라내고 왔는데 나는 아예 태어나자마자 했나 그래서 선택못한건 아쉽지만 저 고통을 모르는건 다행이라고 생각함 | 18.01.13 01:29 | | |
(4730476)

222.169.***.***

MOA0370
나도 이러루한 카더라를 들어서 여친에게 물어봤는데 냄새 없다고 하더라. 여친은 결벽증 있어서 ㅍㄹ하다가 쿠퍼액 나와도 구역질하며 질색하는 앤데 냄새가 안난다고 해줬음. 매일 잘 씻기만 하면 냄새 없음. 물론 이틀만 안 씻으면 냄새가 나긴 하는데 씻지도 않고 ㅈ을 들이대는거 여친애개 실례잖음? | 18.01.13 06:40 | | |
(192706)

183.96.***.***

태어나고 얼마 안 있다 한 나는... 흑흑...
18.01.13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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