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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안정환이 유일하게 실패한 것.jpg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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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아들의 버르장머리 상황.jpg

 


자식교육

 

레알 저정도면 백번 양보해서

손들어나 엎드려뻗쳐 시켜야되는거 아니냐?

 

 


이 쯤에서 다시 보는 추성훈 짤

다시보는 추성훈의 자녀 훈육방법.jpg

 

 

 

 

 

 



댓글 |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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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4012)

112.168.***.***

BEST
저건 너무 심한거 같다 아버지랑 친해서 농담하는거랑 버릇 없는거랑은 천지차이지
17.09.13 23:55
BEST
보니까 엄마가 가만 냅두면 안돼는 타이밍인데 너무 가만 냅두네. 보통 저경우엔 아빠는 허허 하고 있고 엄마가 확 혼내는 건데...
17.09.13 23:59
(2881588)

211.105.***.***

BEST
오냐자슥이 호로자슥 되는 거 ㄹㅇ 가끔 매도 필요하다
17.09.13 23:55
(1093791)

121.143.***.***

BEST
철구보나
17.09.13 23:55
(370523)

121.183.***.***

BEST
머리 더 굳기 전에 예절을 가르쳐야 되는데
17.09.13 23:58
(1093791)

121.143.***.***

BEST
철구보나
17.09.13 23:55
청춘돼지
아빠한테 간장 쏟겠네 ㅋㅋ | 17.09.14 07:25 | | |
(1130040)

220.84.***.***

나도 개방적인 사람인데 저정도면 ㅅㅂ ..
17.09.13 23:55
한번 거꾸로 매달아두면 되는데
17.09.13 23:55
(4748010)

218.38.***.***

너무하네;;
17.09.13 23:55
패도 돼 저건
17.09.13 23:55
(4854012)

112.168.***.***

BEST
저건 너무 심한거 같다 아버지랑 친해서 농담하는거랑 버릇 없는거랑은 천지차이지
17.09.13 23:55
김벚꽃
나도 25살인데 가끔 아버지한테 저러지만 아버지도 장난인거 알고 나도 장난으로 하는거지. 왜? 어렸을때 잘못된거란걸 알았고 배웠으니까. 근데 쟤는 지금 그것도 모르고 지껄이는건데 저게 커서 당연하다고 생각되면 부모 ㅈ으로 보는거 시간문제지. 그리고 엄마는 왜 아빠한테 애 제대로 키우지도 못하냐고 하겠고 | 17.09.14 02:16 | | |
(4707068)

175.213.***.***

김벚꽃
나는 저런 상황에서도 고민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보인다. 당연히 화를 내야 할 상황에서도 내가 화를 내도 되는지 아닌지를 따져야만 하는 세상에 안정환은 살고 있는거지.. | 17.09.14 02:25 | | |
(3046397)

211.187.***.***

가정교육은 제때 잡아야지
17.09.13 23:55
? ㅁㅊ. 내 저 나이떄 저랬으면 진짜 얼굴에 손날라왔을것 같은데.;;
17.09.13 23:55
(2881588)

211.105.***.***

BEST
오냐자슥이 호로자슥 되는 거 ㄹㅇ 가끔 매도 필요하다
17.09.13 23:55
개.돼.지
매 안대고도 잘 훈육하는게 더 좋은 방법임 | 17.09.14 00:20 | | |
내가, 너를.
난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제일 싫더라. 더 좋은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음. 그게 안되니까 다른 방법을 쓰는거지. 정말 좋은 방법은 모든 나라가 무기를 버리고 전쟁을 안하고 서로 부를 나누며 사는거지만, 그게 안되니까 리얼라이프인거잖아. 매 안대고 잘 훈육하는게 좋다는건 알고있지만, 그게 너무 안되는 경우라고 봐야지 저건. | 17.09.14 00:27 | | |
(712633)

115.86.***.***

개.돼.지
아동교육 부모교육 교수 수업때 들은건데, 자기는 아동체벌 무조건 찬성한다 하더라 . 발로 차도되고 회초리를 대도 되고 빠따를 대도 좋다고, 단 그게 아이의 잘못에서 비롯한 정당한 이유여야된다고. 근데 체벌에서 가장 중요한게 있는데 그게 바로 '사과하기' 라고함. 이게 우리나라 부모가 가장 못하는건데 아이를 체벌하고 나서는 '엄마가 너의 이러이러한 점 때문에 화가나서 너를 때렸어. 좋지 못한 행동을해서 엄마도 미안해. 그리고 엄마는 여전히 너를 사랑해' 라는것처럼 체벌을 한 아이에게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하고 언제든지 너와내가 예전과 같은 사이로 돌아갈 수 있다는 메세지를 주는게 중요하다더라. 사과와 화해가 없는 체벌은 학대일뿐이지 | 17.09.14 00:38 | | |
주윤발 형님
세계평화 ㅋㅋㅋ | 17.09.14 00:38 | | |
(3929211)

59.20.***.***

주윤발 형님
오 따거 | 17.09.14 00:54 | | |
내가, 너를.
케바케 닝바닝이다. 어떤 아이냐에 따라 매로 훈육하는게 좋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있다. 고집세고 자기주장강하고 성격이 센애들은 어느정도 매로하는 훈육이 훨씬 효과적이다. 그런데 성격자체도 유하고 조용하고 소심한편인 애들은 성향탓인지 몰라도 매를 들기도 전에 잘못을 뉘우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애들은 매 없이 훈육하기 좋은 애들이지. 나 같은경우도 부모님이 꼭 필요한곳에 매로 훈육하셨는데 절대 트라우마없고 난 그게 옳았다고 생각함. | 17.09.14 00:56 | | |
주윤발 형님
체벌 없이도 충분히 훈육할 수 있다고 봄 아동을 전문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은 절대 체벌 사용안함 정상적이라면, 부모라면 당연히 자신의 아이에 대해서 전문가가 되고 정확한 훈육방식을 찾아야함. 요즘 세상에는 그리 어렵지도 않음. 결국 매 없이 아이를 기를 수 없다는 것은 변명에 지나지 않음. 어떻게 보면 부모로서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도 편리한 방법을 택하는거 아님? 부끄러운 일이지. 비슷한 예로 요즘 부모들은 얘들 울면 핸드폰으로 영상 보여준다 얘들이 울면 교육해야겠다는 생각보다 이 상황을 회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크거든, 귀찮은거지 | 17.09.14 02:08 | | |
(103501)

175.210.***.***

짙은물색
케바케임 매로서 다스릴수 없는 아이가 있듯이 매없이 재대로된 훈육을 못하는 부모도 있음. 말처럼 쉽게 다 되면 전문가들의 존재의미도 없음 | 17.09.14 03:01 | | |
(733864)

219.240.***.***

개.돼.지
매가 필요하지. 이유없이 맞으면 어린 때라도 졸 빡치는데, 이유 있는 상태에서 맞으면 열받아도 내가 잘못해서 할 말이 없음. 다음에 그짓 안해야지라는 생각밖에 안 듦. | 17.09.14 03:14 | | |
(4442076)

124.63.***.***

짙은물색
위에 중이 말했듯 케바케다. 단순한 한가지 문제에 대한 훈육이면 니가 말한 훈육의 방침이 옳을 수 있음. 고도 비만에 비유하면 개인 차가 있건 간에 꾸준히 관리하면 정상적인 체중으로 돌아올 수 있어. 근데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병했을 경우 최초의 원인만 따지고 처방하면 치유가 될까? 암이 중기에 발견되서 항암 치료로는 병이 호전될 수 없을 때도 몸에 칼을 들이대는 것은 무섭다고 거부할 샘인가? 그리고 요즘 세상에은 정확한 훈육 방식을 찾는게 어렵지 않다고? 에라이 일반인이 수술 연습 없이 유튜브 본것 만으로 실제 수술 미스 없이 성공했다는 소리하고 있네. 전문가도 오진으로 실수하는 사례가 있는데 하물며 첫 육아가 대다수인 부모들에게 전문가급 훈육 방식을 찾는게 가당키나 하냐? 이무슨 아이 훈육이 팻브리딩인것 처럼 말하는 것인지.... | 17.09.14 03:36 | | |
동글뱅이
아니 그건 너무 애들을 단순하게 본거 아니냐. 진짜 모든 애들이 이유 있어서 쳐 맞는다고 그걸 반성까지 할 정도면 대부분 애들 문제는 매로 해결하면 된다는거자너. | 17.09.14 03:59 | | |
질풍솔개
나도 케바케 좋아하는데 이건 경우가 좀 다르다본다. 폭력과 고통을 경우에 따라 허락한다니 위험하기 짝이없다. 애초에 체벌이라는게 잘못된 것을 고통으로 다스리는 것 밖에 안된다. 아이들이 맞으면 말을 들을 수 있지 아프니까. 하면 안되는 것과 해도 되는 것의 기준이 고통이 따라오냐 안따라 오냐가 되는 거다. 그리고 전문가가 존재의미가 없다라고 하는데 아동전문가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아이를 대신 키워달라는게 아니다. 아이를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키울 수 있는 빙법을 알려주는 거지. 솔직히 매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부모들 중 전문가를 찾아본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 17.09.14 09:31 | | |
짙은물색
자신이 잘 교육하고 있는지 아닌지 판단도 못하는데. 다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어떤 부모라도 찾아본다면 체벌보다 효과적이고 바른 교육방식을 찾을 수 있을거 | 17.09.14 09:33 | | |
주윤발 형님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그걸 실천 할 생각을 해야지. 자식을 양육하는데에 있어서만큼은 항상 최선을 선택해야 함. 꺾임이라는 걸 모르는 애는 아무리 줘패고 줘패고 줘패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면 고치질 않음. 결국 말을 안들어먹으면 죽여버리기라도 할거임? 그걸 아는 애면 되는거 아니냐고? 대부분의 애들은 패다보면 말을 듣는다고? 호오... 전형적인 아동 학대범의 논리군 | 17.09.14 11:17 | | |
(341527)

121.139.***.***

저거 라이브로 봤었는데 어머니 보고 흉내낸거 아닌가 싶음 암튼 나중에 혼나던걸로 ㅋㅋㅋ
17.09.13 23:55
허허 시1부럴
17.09.13 23:55
(1006275)

211.114.***.***

ㅅㅂ 진짜 귓방맹이 한대 날아가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인데
17.09.13 23:55
(4463)

175.212.***.***

대체 애를 어찌 키운겨?
17.09.13 23:56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윽박 지르는건 역효과가 심한데..
17.09.13 23:56
(8572)

119.202.***.***

트와일라잇스파클
저럴땐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가 매를 들면 됨. 아버지가 매를 들면 자기한테 기분나쁘게해서 보복한거처럼 느껴지지만... 3자인 어머니가 매를 들면 자기가 크게 잘못했다고 느끼게 되거든. | 17.09.13 23:58 | | |
無名者
그렇군!.... | 17.09.13 23:59 | | |
無名者
그럼 저 가정은 어머니 쪽이 아들편 드는거 보니 저 가정은 망한거군 | 17.09.14 00:08 | | |
(1269046)

211.52.***.***

권왕의첫사랑
그...렇지? 여태 나온것만 보자면 | 17.09.14 00:12 | | |
(4923686)

175.209.***.***

無名者
좋은거 알아갑니다 | 17.09.14 00:15 | | |
(1198832)

218.235.***.***

트와일라잇스파클
것보다 아버지 일하는데 데려가거나 일을 시켜야 됨. 부모 없는데서 지 혼자 살아남으려 하다보면 예절이 안생길수가 없음. | 17.09.14 00:15 | | |
(325614)

112.171.***.***

無名者
오오 고마워요 아빠웨건! | 17.09.14 00:18 | | |
(2184929)

61.75.***.***

앸시스
엄마가 알아서 커버 잘 쳐주면 평생 저렇게 싹수없이 사는거임. 동시에 마마보이 되는거고... | 17.09.14 00:19 | | |
(3050326)

1.237.***.***

無名者
오... 맞는것같다!!! | 17.09.14 00:22 | | |
트와일라잇스파클
안정환 부인이 안정환 무시하나요? 엄마가 아빠 무시하면 자식도 무시하던데 | 17.09.14 00:29 | | |
조선녀아이브
그건 모르지만 보통 어린애들 말버릇은 부모 말버릇인 경우가 많죠. 부모가 아니더라도 근처에있는 누군가의 말버릇을 따라하는 경향이 있으니... | 17.09.14 00:48 | | |
(4416410)

59.16.***.***

조선녀아이브
맞는거같음 아내가 남편을 무시하면 애들도 아빠를 무시하는 경향이 큼 | 17.09.14 00:49 | | |
조선녀아이브
예전에 안정환이 아침에 자다가 눈 떴다고 부인한테 맞았다고 예능식으로 웃기게 말하지만, 많이 티나죠. | 17.09.14 01:06 | | |
(708934)

221.160.***.***

無名者
어머니가 매드는거솓 딱히 ... 우선 문제가 되는 사례를 내가 직접 눈으로 봤기때문에.. 결국 커서 어머니랑 누나랑 완전 척지고산다.. 때린거에대한 분노를 제어를 못함.. 증오를 가지고 있어.. 고등학교때는 완전 엇나가고 난리도 아니였음.. 누군가 때리는 시늉만해도 벌벌떨고 난리도 아님.. 근대 우리가 아는 딱 그정도의 체벌이였어 나도 같은 체벌을 받았으니까.. 하지만 사람 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른거야 손몇대 엉덩이 몇대가 나한테는 그냥 아프고 다시는 안맞아야겠다.. 이런생각하고 넘어갔다면 .. 누나는 이게 죽을 만큼 무섭고 두려웠더거임.. 이거 정말 조심해야됨 중요한건 내 자식이 버틸수있는 체벌의 정도임.. | 17.09.14 01:20 | | |
One-eye
육아 하다보면 힘든게 성별임 남자아이들은 혼나고 체벌을당하면 아프다 그럼또혼나고 아프겠다 이건데 여자아이들은 감정적인 상처를받음 그래서 같이혼나더라도 추성훈씨가 한거처럼 혼난건 혼난거지만 그러지않았으면 한다는 후속처치가 필요함 개인적으로 나도체벌에는 찬성함 하지만내감정 부모혼자화가나서 체벌을하면 폭행이돼는거 왜혼나고 체벌을받는 이유를설명해줘야 아이도듣고 느낌 | 17.09.14 02:20 | | |
(708934)

221.160.***.***

아들다섯딸하나
내가 말한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을 잘지적해줬네.. 이유를 납득하지 못했을때의 체벌이 폭행으로 받아들일수있다. 이게 맞는거같네 | 17.09.14 02:28 | | |
(2365113)

211.44.***.***

트와일라잇스파클
애를 키우면서 느낀점은 윽박지르는게 능사가 아니라. 추성훈씨처럼 아이가 생각할수있게해줘야해요. 설명해주고 왜그런지 아이입장에서 이해시키고 반대입장으로 생각할수있게 예를 들어줍니다. 처음엔 잘안되더라도 계속 이야기하면 아이 예의도바르고 어느정도 컨트롤잘됍니다. 아이 기죽네 어쩌내하는데. 그건 아이랑 놀아주지도않는 부모가 아이를 혼내기만 하고 제재할경우에 아이가 기죽고 합니다. | 17.09.14 03:00 | | |
권왕의첫사랑
남들 가정 쉽게 평가하는거 보니 여기도 답은 없는거나 마찬가지네 | 17.09.14 08:44 | | |
저정도면 진짜 사랑의매가 필요한수준인데? 나중에 안정환 욕엄청먹일듯 저상태면
17.09.13 23:56
저건 매 들어야지, 저대로 두면 엇나간다
17.09.13 23:57
(226875)

211.237.***.***

저거를 내비둬? 왜?
17.09.13 23:57
저거 사춘기 들어가면 더 교정 안됨. 지금이라도 바로 안잡으면 정말 답 없음.
17.09.13 23:58
㉲㉮제렌트
ㅇㅇ 레알 | 17.09.13 23:59 | | |
(370523)

121.183.***.***

BEST
머리 더 굳기 전에 예절을 가르쳐야 되는데
17.09.13 23:58
저 경우는 뭐가 문제일까. 너무 오냐오냐겠지 역시?
17.09.13 23:58
도사 마하라자
철구방송 봐서 그럼 | 17.09.14 07:28 | | |
BEST
보니까 엄마가 가만 냅두면 안돼는 타이밍인데 너무 가만 냅두네. 보통 저경우엔 아빠는 허허 하고 있고 엄마가 확 혼내는 건데...
17.09.13 23:59
도사 마하라자
보통 그렇게 하긴하는데 요즘은 육아도 같이 해야한다고 아빠엄마 할거 없이 같이 하라고 하더랑 | 17.09.14 00:26 | | |
오타쿠맞음
아빠가 자칫 조절을 잘못하면 집안 분위기가 개판 될수 있어성 ㅎㅎ | 17.09.14 00:49 | | |
(4767199)

110.70.***.***

오타쿠맞음
육아 분담이 아니라 제3자가 껴서 화내야 잘못한줄 안다는게 아닐까 | 17.09.14 00:51 | | |
도사 마하라자
요즘 그런 아빠가 어딨어요...;; | 17.09.14 00:51 | | |
다이죠부?
아....맞넹 | 17.09.14 00:52 | | |
오타쿠맞음
왜 없어 | 17.09.14 02:14 | | |
(4820710)

110.70.***.***

오타쿠맞음
왜 없다고 생각해? | 17.09.14 06:59 | | |
(710523)

183.96.***.***

애들이 아버지를 너무 우습게 봄. 요새 보면 자기 아버지 못생겼다고 하고다니던데
17.09.14 00:05
(2184929)

61.75.***.***

Zeclix
딸이랑 엄마 성형전이랑 ㄹㅇ 개똑이던데 | 17.09.14 00:20 | | |
(378161)

49.142.***.***

2.718281828
주변에서 수근거려서 지금은 알고 있지 않을까요? | 17.09.14 01:08 | | |
Zeclix
그거 요새라고 하기에는 좀 많이 지난건데요.. | 17.09.14 01:09 | | |
로지텍쿠파
유게에서는 2세기 전까지는 최근임 | 17.09.14 01:26 | | |
난 아빠가 나한테 매들어서 가르친거 후회 안함 저꼬라지는 안났으니까
17.09.14 00:09
정환이형 저건 아니야;;
17.09.14 00:09
(3537906)

119.198.***.***

저렇게 크면 대책 없다
17.09.14 00:10
(14139)

222.233.***.***

자식교육은 정말 맘대로 되는게 아냐..
17.09.14 00:10
(237494)

119.67.***.***

엄마라는 작자가 저렇게 아버지한테 대놓고 버릇없게 구는데 오냐 오냐 키우는듯..
17.09.14 00:10
(35339)

112.151.***.***

저건 훈육이 잘못된 것.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책으로 나온거 있는데 애 낳으면 무조건 이 책 읽도록 법으로 제정해야 된다고 본다.
17.09.14 00:10
(3889108)

121.186.***.***

...쟤를 위해서라도 교정 해줘야하는데... 저정도 되는 사람이 뭘 참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17.09.14 00:10
마사키
엄마가 계속 감싸고 도니까요 | 17.09.14 00:13 | | |
(14139)

222.233.***.***

젊은 부부들에게 자식은 거의 왕이나 다름없음. 자신들이 얻어터지고 부족하게 자란것을 자식 통해서 투영하려 하니.
17.09.14 00:11
(3485088)

1.237.***.***

저건 교육이 필요하다
17.09.14 00:11
애들은 어른이 하는 행동과 말을 그대로 따라하지. 장담하는데 애 엄마가 아빠 없는데서 아빠 욕 무지하게 했을거야.
17.09.14 00:12
2
(3087928)

222.251.***.***

이건 참교육이 필요하다
17.09.14 00:12
운동해서 거칠고 욱하는 성질도 있을텐데 안정환 진짜 참을성 많네.. 저 상황에서도 참고 좋게좋게 말하려고 하는게 보여서 참 대단한거 같다, 나였으면 바로 귓방맹이 후려갈겨서라도 버르장머리 바로 잡으려할텐데
17.09.14 00:12
붉은 혜성-★
안정환이 하도 학창시절에 얻어맞아서 되도록이면 매를 안쓰려는것도 하는듯... | 17.09.14 00:17 | | |
(264897)

223.62.***.***

부부가 합이 맞아야하는데 아빠 의견을 묵살하니... 저런 경우는 대체로 엄마가 아빠 무시하는거 따라가던데
17.09.14 00:13
(627653)

211.178.***.***

저건 안정환보고 뭐라 할게 아니라 애 엄마가 문제네
17.09.14 00:13
∞INFINITY∞
그렇다고 가만히 있는 안정환짱도 문제 | 17.09.14 00:16 | | |
(627653)

211.178.***.***

아코♥리코
저 상황에서 화내거나 엄하게 혼내면 효과는 없고 괜히 반감만 생겨서 애들이랑 거리만 더 멀어질 것 같은데 | 17.09.14 00:17 | | |
(627653)

211.178.***.***

아코♥리코
개인적으론 훈육은 엄마쪽 영향이 크다고 생각함 | 17.09.14 00:17 | | |
(1172016)

182.227.***.***

∞INFINITY∞
그래서 아래 예시로 추성훈 짤이 있는거 아닐까요. | 17.09.14 01:16 | | |
(627653)

211.178.***.***

무지개용
사랑이는 그래도 아직 어리니까 좀 괜찮아 보이는데 안정환씨네 애들은 이미 머리도 꽤 커버린 상태에다 엄마가 애들이 아버지한테 버릇없이 구는 상황에서조차 애들 감싸는거 보면 저 상태에서 안정환 혼자 애들 엄격하게 대한다 해도 별 효력은 없을것 같아요... | 17.09.14 01:22 | | |
(4442076)

124.63.***.***

아코♥리코
저건 대충 비유하면 엄마가 핵을 보유한 핵보유국이고 아들은 엄마가 지원해 주는 지원국 안정환은 핵 미보유국임 안정환이 저기서 영향력을 끼치려면 엄마와 동등한 핵을 보유하든 엄마와의 협상을 통해 비핵화를 이끌어 내야 함. 다시말해 권위를 내 새울 수 있는 부분을 통해 엄마가 참견 못하게 만들던가 부부간 조율을 통해 엄마의 협력을 이끌어 내야 됨. 추가로 예시의 추성훈네는 추성훈 > 엄마 >사랑이 순 서열이고 본문에 안나왔지만 추성훈이 엄마에게 권위를 준 가족이고 안정환네는 엄마 >> 안정환 >/='아들 서열에 엄마가 권위를 독점한 가족임 | 17.09.14 04:28 | | |
나는 아버지 덩치가 구라안까고 마동석급이라 대들지도못함
17.09.14 00:13
루리웹-621079014
게다가 농업도 하심 | 17.09.14 00:14 | | |
루리웹-621079014
ㄷㄷㄷ 진짜조심해야겠다 | 17.09.14 00:40 | | |
루리웹-621079014
화나면 손에 잡히는게 낫 호미 ㄷㄷ | 17.09.14 00:53 | | |
(4529171)

118.38.***.***

도사 마하라자
맨손이면 충분할것같은데? | 17.09.14 03:41 | | |
도가 지나친데...
17.09.14 00:14
(43948)

211.201.***.***

아니 애초에 엇나가는게 뭔대? 이미 엇나갔잖아 ㄷㄷ
17.09.14 00:14
저 상태에서 철구나 신태일 알게되면 ㅈ될거 같다
17.09.1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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