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유머] 도르마무 거래를 하러왔다 ! [71]





[광고]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07.JPG

08.JPG

 

09.JPG

 

10.JPG

 

11.JPG

 

12.JPG



댓글 | 71
1
댓글쓰기


BEST
1.못간다고 할경우 소대장 : "니동기들은 하는데 니가 안가면 동기들 의욕도 떨어지고 ~~" 중대장: "자대가서 행군할떄도 이럴꺼면 군대왜왔냐" 동기 : "아 저새끼 꿀빠네 " 의무병: "아저씨 꾀병부리지 말고 가요 " 3달후 십자인대 파열
17.04.22 01:20
BEST
부상시: 못갈것같으면 아까 물었을때 못갈것같다고 말했어야지 스스로 그것도 판단 못하나?
17.04.22 01:07
(3916498)

110.15.***.***

BEST
ㄹㅇ 이렇게 몸 조지는사람 주변에서 꽤 봤다
17.04.22 01:23
BEST
굳이 말하자면 요즘 훈련소는 빠져도 뭐라고 안함 자대에서 꼰대질하는 선임새끼들이 문제지
17.04.22 01:24
(3856815)

222.117.***.***

BEST
전시 상황시 국군 전원을 수송할 능력이 없으니 당연히 걸어다녀야할 상황이 생기니 그것에 대비해야지
17.04.22 01:20
BEST
부상시: 못갈것같으면 아까 물었을때 못갈것같다고 말했어야지 스스로 그것도 판단 못하나?
17.04.22 01:07
무한루프에 무릎꿇고말았어
17.04.22 01:07
근데 행군이 의미가있음??
17.04.22 01:10
(3856815)

222.117.***.***

BEST
빅-딸기빌런
전시 상황시 국군 전원을 수송할 능력이 없으니 당연히 걸어다녀야할 상황이 생기니 그것에 대비해야지 | 17.04.22 01:20 | | |
카베땅
그렇군 | 17.04.22 01:23 | | |
(700590)

175.112.***.***

빅-딸기빌런
보병 수송 차량은 험지나 산악은 쥐약인데 전시 상황이 되면 도로가 파괴되는 일도 빈번하고 도로가 아닌 곳으로 다닐 일도 많아서 | 17.04.22 01:35 | | |
(674687)

121.149.***.***

빅-딸기빌런
너무 의미가 크지. 전시상황에서 못버티면 끝이야 | 17.04.22 01:38 | | |
카베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에 들어가는 국방비가 얼만데 전시상황시 국군전원을 수송할수가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4.22 03:02 | | |
EGOIST/エゴイスト
차라리 극한상황 훈련이란 명목이 더 먹히겟다 | 17.04.22 03:03 | | |
(350735)

218.238.***.***

빅-딸기빌런
전투중엔 차량 못써... 생각해봐, 사방이 뻥 뚫린곳을 덩치가 큰 물체에 수십명이 옹기종기 모여서 타고 가는거야. 맞추기 쉬우면서 일단 맞추면 한번에 대박나는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 뭐 그렇지 않더라도 뻔한 경로를 맞추기 쉬운 물체를 타고 돌아다녀야 된다는 점에서 1인 1차량이라고 해도 전시엔 차량을 타고 전장을 돌아다닐 수 없어. 게다가 앞에서 딴사람도 말했지만 험지 진입도 않되. 극히 위험한 물건을 타고 극히 위험한 경로로 여러명이 밀집해서 극이 일부의 지역에만 도달할 수 있어. 육군이 행군을 강조하는건 후진적 마인드가 아니야. 아니 행군이야 말로 전장에서 목숨을 구하고 적을 죽이는데 가장 핵심이 되는 능력이야. 물론 전력이 북한대 천조국 정도 된다면 차 타고 다녀도 되. 걍 다 쓸어버려서 강제로 안전하게 만들면 되거든. 근데 일단 서로간 비등비등은 하지 않더라도 총알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여야 된다면 어느 군대가 행군을 잘 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려. 적시에 적소에 부대가 배치될 수 있는것 보다 더 강점이 되는건 없거든. | 17.04.22 03:20 | | |
(350735)

218.238.***.***

EGOIST/エゴイスト
훈련상황이었지만 예전에 모의전투 할때 가장 먼저 전사한게 뭐였는지 아냐? 우리 밥 싣고오던 밥차였다. 설마 밥 실어 나르는 밥차를 쏠까 싶었는데 적도 겁나 눈에 띄는게 자기 진영으로 들어오니까 냅다 쏴 버린거지. 그게 전사처리되서 그 밥차에서 수백인 분의 밥을 손으로 들고 날랐다. 그 와중에 나른 인원들은 전사한 인원 없었고. 전투중에 차량을 타고 다닌다는건 뿅뿅행위야. 설령 1인 1차량 수준이라고 해도 전투중엔 걸어서 목적지 까지 가야되. 걸어서 이동하는건 극한상황이 아니라 지극히 일반적인 상황이야. 정말 행군을 극한 상황이라 가정하고 훈련하면 북괴한테 국군이 진다는 말이 현실이 될 수도 있어. | 17.04.22 03:41 | | |
(884567)

119.194.***.***

EGOIST/エゴイスト
그거와는 별개로 산악지대에 차 못들어가는 데엔 짤없이 행군밖에 없다. 괜히 자주포로 다 안굴리고 견인포 계속 굴리는 거 아님. | 17.04.22 03:44 | | |
(1232451)

110.70.***.***

EGOIST/エゴイスト
농담이 아니라 수송할 장비가 많다고 해도 산악지형이 대다수이고 단체로 수송했다간 다 같이 뒤지기 참 좋은 환경이거든... 더군다나 예비군 까지 숫자 포함하면 절망적이지 | 17.04.22 04:45 | | |
boynextdoor
흠... 그런식으로 볼수있구나 | 17.04.22 04:48 | | |
EGOIST/エゴイスト
상황 발생하면 부대에서 근무지 위치까지야 이동하지 그 뒤에는..? 그냥 보병 계열이면 몸으로 때우는거지 | 17.04.22 10:52 | | |
(4858567)

116.47.***.***

NMSniper
우리나라 방산비리 쩔고 윗대가리들이 헤쳐먹어서 그렇지 전쟁의 스페셜리스트 그 자체인 미군도 절대 도보로 이동안함 걔네는 장갑차를 배틀택시라고 부르는데 우리나라의 기관총 두개 딸랑달린 그런 장갑차도 미군에겐 이미 80년대 이동수단 도보를 이용하는건 그 장갑차에서 하차해서 산개 전투를 벌일때 뿐임 이놈의 나라가 진짜 전쟁할 마음이 있는나라였으면 진작에 전군을 기계화보병으로 바꿨어야함 행군 존나 쓸데없다 지금이 뭐 ㅆ1발 모택동이 중국횡단하던시절이냐? | 17.04.23 01:09 | | |
(4876314)

59.1.***.***

84938912
우리나란 육군에서도 포병 몰빵이라 보병에 쓸돈 아끼는거 아님? | 17.04.23 01:14 | | |
(101486)

61.84.***.***

빅-딸기빌런
사실 보병이 가장 해야할 훈련중 하나가 행군 아닌가 한다 | 17.04.23 01:16 | | |
빅-딸기빌런
내 생각엔 행군이 훈련 95%차지하는 훈련보단 차라리 과학화훈련을 하는게 나을듯. 과학화훈련가니깐 오발이랑 팀킬이 엄청나더만? | 17.04.23 01:24 | | |
84938912
울나라 똥별들 마인드 자체가 황군시절 당시에 머물러 있어서 기계화보병으로 바꿔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못함 군대가 바뀌려면 윗대가리부터 싹 다 조져야 할지도 | 17.04.23 01:25 | | |
(350735)

218.238.***.***

84938912
뭔 미군이 행군을 안해... 나 7공수 근무할적 한미 연합 공수훈련차 미군 부대 왔었는데 원사가 내 출신학교 보고 영어될꺼 같다고 심심풀이로 미군 상사랑 말 붙여준 적 있었음. 그때 미군은 전부 기계화 차량으로 이동해서 행군 할 필요 없지 않냐 라고 물어봤는데 돌아온 답변이 일반적으론 전투중엔 걸어서 간덴다. 위에 말한데로 차량은 눈에 띄기 쉬운데다가 길로 가야 되거든. 무궤도던 뭐던 여러대가 빠르게 움직일려면 길로 가는 수 밖에 없다. 빠르게 충원하거나 전투 종료 아님 왠만해선 걸어서 간덴다. 뭐 주한 미군만 그렇다고 하면 뭐라 더 할말은 없구. 근데 계네도 일선 전투부대들은 적들이랑 조우 상황시 도보로 움직인다고 하더라. | 17.04.23 01:37 | | |
(350735)

218.238.***.***

84938912
아 그리고 참고로 계네도 공수 끝나고 행군해서 울 기지까지 같이 복귀 하더라. 예의상 그랬다고 치면 할말없는데 내가 경험했던 미군은 그랬어. | 17.04.23 01:38 | | |
(4858567)

116.47.***.***

NMSniper
적들이랑 싸울생각이 있는이상 적들이 눈앞에 있는데 장갑차안에 짱박혀있는건 당연히 문제겠지 적군과 싸우면서 도보로 이동하는거랑 도보로 교전지까지 장거리 이동하는건 별개임 더욱이 이 나라에서 진짜 전쟁대비할 마음이 있다면 장거리행군같은건 진짜 뿅뿅짓이지 50키로를 군장메고 걷다가 힘 다 빠진상태로 적 만나면 뭘 할 수 있음? 거기서부터 이미 기동력이 후달리는거고 | 17.04.23 01:46 | | |
(4858567)

116.47.***.***

NMSniper
무엇보다 중요한건 한국군식 행군훈련이 생각이상으로 실속이 없다는것 미군의 경우 전투시 이동을 대비해서 완전군장 + 도보 이동 훈련을 하지만 10~20km에 불과하고 40km이상의 장거리 행군은 1년에 한번정도 그 10~20km도 실전 전투를 대비해서 부대마다 다르지만 속보 or 구보식으로 하는경우도 있고 대체로 즉각 사격이 가능하도록 자세를 유지 그리고 그런 10~20키로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자주할지언정 한꺼번에 40키로를 몰아서 하는 행군훈련은 자주하지않음 병사들 전투력만 떨어진다는걸 아니까 | 17.04.23 02:07 | | |
(350735)

218.238.***.***

84938912
나 또 훈련하던때 예기 해 줘야 되나; 천리 행군 훈련할때 였는데 천리 행군이란게 마냥 걷기만 하는 훈련이 아니야. 일단 간단히 말해서 타격하고 빠지고 하는 훈련을 총 1천리에 걸쳐서 행하는 훈련이야. 왜 하는지 무슨 목적인지는 말 안할게.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 근데 이때 50km씩 이동하면서 차량이용 안하고 걸어서 다녔어. 들키면 다 죽는거라 계속 거점을 변경하는건데 그걸 차로 타고 이동하면 전혀 의미가 업거든. 전쟁 특성상 안전지대에서만 전투 할 수 있는게 아니야. 그런 곳에서 차량을 이용하는건 우리 일로 간다~ 또는 안녕~ 우리왔어~ 라고 하는거랑 마찬가지야. 전술에 따라 신속한 기동력이 우선될 수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선 은밀함이 더 중요할 때도 있어. 적진에 들어서서 눈에 띈다는게 얼마나 위험한지 다들 잘 알잖아? | 17.04.23 02:08 | | |
(350735)

218.238.***.***

84938912
뭐 행군 훈련을 현대화 해야 한다는건 동의해. 우리부대도 그냥 많이 걸으면 더 잘걷게 되겠지 식이라 미군식의 합리적인 행군 훈련 도입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다만 우려 스러웠던건 한국군이 행군을 강조하고 자주하는 이유가 단지 방산비리 때문에 그렇다라고 여겨지는 부분이 있어서 그랬던거야. 훈련을 더 합리적으로 바꿀 필요는 있지만 행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지나치지 않다고 보거든. 그냥 그 방산비리 때문에 행군 훈련 자체가 부정적으로 비춰져서 안타까워서 그랬던거야. | 17.04.23 02:13 | | |
(4858567)

116.47.***.***

84938912
한국군의 행군훈련은 그냥 군장짊어지고 40키로 왕복하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다가 그걸 적어도 한두달에 한번씩은 꼭 하니까 무릎이랑 발목이 성할수가 있나 오죽하면 군대에서 체력은 좋아지는데 건강이 나빠진다는 말이 농담처럼 나오지 전쟁사적으로 행군속도가 빠른부대는 다 이유가 있음 평소 훈련을 빡세게 했거나 체력이 괴물들인게 아니라 대표적인 케이스로 나폴레옹때 프랑스군은 텐트를 안챙겨서 모포말고 노상에서 잤고 식량은 현지 약탈로 해결해서 다른 부대 두배이상 빠른 기동이 가능했고 6.25때 인민군의 빠른 기동도 그와유사 | 17.04.23 02:14 | | |
(4858567)

116.47.***.***

NMSniper
특전사 등의 천리행군 훈련이 실전식 훈련이라는 건 아는데 대한민국 육군 절대다수의 부대 훈련이 앞서말한바와같고 현대화하기엔 부대에 돈이없고 나라에서도 안해주고 이런게 겹쳐서 결국 실속떨어지는 행군훈련만 죽어라시키는게 현실이니 결국 나라에서 현대화를 안시켜주는게 돈이없어서겠수 누군가 호주머니에 넣었으니까지 이런 맥락 | 17.04.23 02:19 | | |
(350735)

218.238.***.***

84938912
뭐 행군훈련이 비 효율적이란건 인정해. 앞서도 말했지만 좀더 과학화 할 필요가 있는게 사실이야. 4년간 열심히 걷게 만들어서 걷는데 스페셜 리스트를 만들어 놓았지만 그분들 무릎이며 허리며 안아픈 분들이 없었거든. 누군가의 호주머니 사정과 수십만 장병의 목숨이랑 맞바뀌고 있다는건 동의해. 한 놈이 혼자 먹자고 뱃속에 꾸역꾸역 쑤셔넣으면 그놈 배가 터지고도 한참을 더 넣어야 되는 그 돈이면 내 전우를 구할 수 있는 더 좋은 무기와 비전투 손실없이 강해질 수 있는 훈련법을 배울 수 있거든. 근데 행군 훈련 강조 풍토가 이런 더러운 국방비리와 연계된 산물이라고 생각하는게 난 무서웠던거야. 행군은 원래 중요하고, 과학화 할 필요는 있지만 기계화가 가능한데 이 돈이 없어서 행군이 강조되는거지 행군은 실은 필요 없다 라고 생각되선 않된다고 보거든. 뭐 다른 의견에는 크게 이견이 없어. 마지막 말 대로 방산비리가 훈련의 비효율성을 낳았다는건 동의 하거든. 다만 이 댓글전반에 달렸던 방산 비리때문에 기갑화시 무의미한 행군이 필요이상 강조되었다 는 의견들 때문에 이렇게 댓글 달았던거야. | 17.04.23 02:38 | | |
(1165679)

60.138.***.***

NMSniper
헐 천마부대 사람 여기서 보네 ㅎㄷ | 17.04.23 04:14 | | |
(350735)

218.238.***.***

麻友
은근히 많으십니다 ㅎㅎ. 어느 부대에서 어디서 근무했다고 하면 특전병, 하사 하셨던 분들이 종종 답글 많이 달아 주시더라고요. 번개통 중대본부 소속이었어요 ㅎㅎ. | 17.04.23 04:22 | | |
(468095)

125.177.***.***

빅-딸기빌런
행군 비효율적인거 인정안하고 꼰대짓 하는 노답들이 있네? ㅋㅋ ㅋㅋ 똥별 새키들 존 나게 해쳐먹을때 ㅈ ㄹ 하는데 행군에는 그따위 소리 안하네? ㅋㅋㅋ | 17.04.23 07:39 | | |
EGOIST/エゴイスト
독일이 전격전을 벌일때 대부분의 인원을 철도로 수송했지만 정작 전선에서 가장 빠른 기동력을 보인건 보병부대였다 | 17.04.23 07:54 | | |
윈드재머
그럼 넌 전장에서 rpg가 1분대 2문씩 들린 적군 상대로 장갑차 타고 눈앞에 들이밀래? | 17.04.23 07:55 | | |
EGOIST/エゴイスト
당연한건데,저런 반응이 나오니 의아하네 | 17.04.23 12:02 | | |
(1235739)

124.50.***.***

윈드재머
그런식이면 솔직히 체력도 필요없지, 총들고 싸우는데 체력이 왜 필요? 그 시간에 사격한발이라도 더하면 전투에서 이기는거 아닌가? 이런식인가? 기본적인 수준은 유지해줘야 작전할때 유용성이 생기고 선택지도 넓어지지. 전쟁나면 행군해서 부대에서 북한가는게 아니고 전선까지 간다음 하는거지. 여기가 사막도 아니고 죄다 산지인데 교전거리 짧고 가는길에 지뢰니 장애물이니 다 쳐놯을텐데 차로 못가면 작전 안하나? | 17.04.24 20:42 | | |
BEST
1.못간다고 할경우 소대장 : "니동기들은 하는데 니가 안가면 동기들 의욕도 떨어지고 ~~" 중대장: "자대가서 행군할떄도 이럴꺼면 군대왜왔냐" 동기 : "아 저새끼 꿀빠네 " 의무병: "아저씨 꾀병부리지 말고 가요 " 3달후 십자인대 파열
17.04.22 01:20
티어스텔라
의가사제대 개꿀 | 17.04.22 01:21 | | |
(3916498)

110.15.***.***

BEST
티어스텔라
ㄹㅇ 이렇게 몸 조지는사람 주변에서 꽤 봤다 | 17.04.22 01:23 | | |
티어스텔라
그래도 군대 다시가면 난 열외할거임ㅋ 2년동안 따당해도 우울증걸리고 몸멀쩡하게 제대하는게 훨씬이득. 우울증환자들에겐 좀 미안한말이긴 하지만.... | 17.04.22 01:25 | | |
이리야겨드랑이페로페로
다친건 평생 가는데? | 17.04.22 01:36 | | |
(2001588)

42.82.***.***

티어스텔라
내 후임중 하나는 발등뼈 금간 상태에서 통증을 호소했는데 소대장이 강제로 행군 시키고 그 이후로도 병원도 안 보내주고 계속 방치하다 상병 휴가 나가서 X레이 찍고 어긋나서 붙은거 소견서까지 다 받아서 깁스 하고 들어와서 중대장한테 조용히 소견서 내더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무말도 않고 중대장실에서 나와버림ㅋㅋㅋ | 17.04.22 01:36 | | |
티어스텔라
훈련소때 생각나네. 내 바로 앞번호애 맨날 걸을때마다 아프다고 빌빌대서 조교들이 존나 뭐라했는데 결국 각개끝나고 엑스래이찍으니까 골반골절ㅋㅋㅋㅋ 그리곤 나몰라라하고 그냥 자대보내버리기 | 17.04.22 01:40 | | |
아름다운오해
나도 조금이라도 내 몸에 피해 갈 것 같으면 다 못하겠다고 뻐김. 어차피 거기 가있는 2년은 '내' 인생이 아닌데 내 인생 제대로 살려면 최대한 손해 안봐야지. | 17.04.22 02:25 | | |
(4888)

116.32.***.***

뭐 임마?
결과는? | 17.04.23 00:43 | | |
뭐 임마?
타중대 선임이 손가락 뿌러졌는데... 사람없다고 계속 작업 시켜서 손가락 악화되서 수도병원갔다가 전역할때 이틀정도 들렸다가 집에 갔는데... -_-;... 참 그래요.. 군대란곳이 .. | 17.04.23 01:13 | | |
(2001588)

42.82.***.***

재수니
중대장이 소대장 죽여버린다고 날뛰는걸 대대장이 말리고 소대장은 대충 근신 처먹음........ 군대라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냐; | 17.04.23 01:14 | | |
(4888)

116.32.***.***

뭐 임마?
그럼 그렇지 군대에서 사이다를 꿈꾼 내가 ㅄ 이지 | 17.04.23 02:22 | | |
BEST
굳이 말하자면 요즘 훈련소는 빠져도 뭐라고 안함 자대에서 꼰대질하는 선임새끼들이 문제지
17.04.22 01:24
미필인데도 뭘까, 이 익숙한 전개는.. 그냥 군을 떠나서 학교나 이런 류의 인간을 꽤 봐온듯..
17.04.22 01:34
(674687)

121.149.***.***

ㅋㅋㅋㅋㅋㅋ 시발 우리부대야 ㅋㅋㅋㅋ
17.04.22 01:37
(1484324)

121.160.***.***

개어이없는게 애초에 꾀병부릴놈들은 무릎빠질꺼같다고안함 걍 한번 팅겨보고 안대면 군중심리에 몸을맡기고 걸음 저건 진짜아픈데 눈치줘서 못빠지는거야
17.04.22 01:39
(4819463)

222.104.***.***

쓰레기들뿐이네.
17.04.22 01:41
(1079786)

124.58.***.***

케바케 같다 우리부대는 저러면 걍 레토나 태웠응ㅅ
17.04.22 01:51
(1259012)

211.219.***.***

나 훈련소있을때나 자대갔을때나 애가 조금만 위험하다 싶으면 바로 엠비 태웠음 다 케바케임 그리고 저런걸로 사고나면 대위급 아래에서는 오히려 장기가 막힐 가능성이 있음
17.04.22 03:39
05군번에 전방에 있었는데 힘들면 빠질수 있었음 선임이나 간부가 눈치도 안줬고
17.04.23 00:35
(4888)

116.32.***.***

주변에 군대아직 안간 가까운 사람이 없어서 그런데. 있으면 꼮 말해줄거임. 욕처먹든 말든. 고문관이 돼던 말던. 니몸 온전히 지켜서 나오는게 제일 1순위이라고.
17.04.23 00:44
(933543)

61.74.***.***

재수니
내가 이렇게 했음. 적당히 내 임무만 수행하면서 그러니 노예근성에 찌든 몇몇 놈들이 ㅈㄹ함 ㅋㅋ | 17.04.23 01:40 | | |
(4888)

116.32.***.***

라이넥
근데 솔직히 난 군생활 졸 열심히 하고 뺑끼쓰는애들 졸 갈궜었음 ㅋㅋㅋ 내가 왜그랬는지. | 17.04.23 02:21 | | |
(3050326)

175.223.***.***

천리행군 할때 무릎통증이 너무 심해서 진통제 먹으면서 함... 마지막 급속행군 하는날은 하루 3개이상 먹지말라는 약 6개까지 먹으면거 겨우 완주한 뒤 무릎에 이상 생겨서 전역한뒤에 치료받음 ㅋㅋ 지금도 비오거나 오래걸으면 무릎이 아픔...ㅜㅜ 근데 무릎만 아니고 공수훈련 받다가 등허리도 다쳐서 이것때문에 아직도 괴로움... ㅜㅜㅜ
17.04.23 00:45
군대 갔다온 뒤로 내 무릎도 정상이 아니더라고 ^^ 쪼그려 앉아있음 무릎연골 튀어나올려고해서 차라리 무릎을 펴고 허리를 구부려서 일하는게 나아 ^^
17.04.23 00:55
(519408)

175.117.***.***

이거 나루토에서 본거 같아....이자나기!!!
17.04.23 01:08
이거 제가 눈이 나쁜건가요 같은 사진 계속 붙여놓은건가요?
17.04.23 01:13
(933543)

61.74.***.***

진짜 부상병 관리도 안되면서 군의관, 의무병은 왜 편재한거냐? ㅉㅉㅉㅉ
17.04.23 01:39
(1271013)

223.39.***.***

군대에서만 저럴거같지???? 사회나와서 회사입사해봐.... 밥줄쥐고 흔드는데 저거보다 더하면 더햇지 덜하진 않아
17.04.23 06:01
(1354710)

211.58.***.***

실수로 같은 사진 여러 개 이어 붙인 줄 알고 스크롤 내렸다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17.04.23 06:18
(4728031)

220.118.***.***

블랙호트다운때도 미군들이 핼기추락해서 행군으로 미군기지까지 복귀한거 잊지 마시길... 군대에서 행군 중요합니다. 심지여 미군도요...
17.04.23 09:02
중간에 힘들다고 말하면 - 왜 첨에 행군열외자 , 손 안들었냐고 뿅뿅함 집합때 행군열외자 , 손 들면 - 너 이새키는 해보지도 않고 , 열외할려고 하냐며 욕함
17.04.23 09:43
(1067299)

118.220.***.***

철모 옆에 저 해골표시 보이지? 니 미래야
17.04.23 12:45
난 진짜 무릎이 빠개졌는데도 시키더라 백골이었지 거기도
17.04.24 15:24
(135429)

112.175.***.***

나 의무병때는... 지대 배속 나가면 군장+ 구급대까지 다 하고 다녔는데... 가라군장아니고... 산 타다가 남의 군장 하나 더 매고 올라간적도 있었음 ㄷㄷ
17.04.24 15:45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88720 전체공지 배틀그라운드 솔로, 듀오 치킨이닭! 8[RULIWEB] 2017.10.14
56 전체공지 [실험실] 뻘글왕을 찾아라! 문상 5만원 증정 8[RULIWEB] 2017.09.29
33390955 공지 유머 게시판 통합 공지 _[RULIWEB] 269 813527 2017.04.29
35112771 자작 치코리타빌런 0 96 19:54
35112770 잡담 킹 크림존 0 34 19:54
35112769 잡담 이로 하스 0 66 19:54
35112768 게임 Clibs 4 251 19:53
35112767 잡담 안락의자 0 85 19:53
35112766 게임 흐으음고양이 1 179 19:53
35112765 잡담 약쟁이7 0 43 19:53
35112764 잡담 루리웹-1932608601 0 97 19:53
35112763 잡담 CIrcle1023 0 72 19:53
35112762 유머 놀러갈께 0 219 19:53
35112761 유머 니들출근길따라간다 3 282 19:53
35112760 잡담 시시비비봇 0 59 19:53
35112759 잡담 가르시 3 104 19:53
35112758 잡담 OHMYGIRL 0 45 19:52
35112757 유머 땅수저 1 241 19:52
35112756 잡담 맥밀란_ 0 89 19:52
35112755 유머 오리지널 제로 2 286 19:52
35112754 잡담 무메이 0 134 19:52
35112753 잡담 트레인플러스 0 53 19:52
35112752 잡담 루리웹-1989047944 0 130 19:52
35112751 유머 candy pop 2 384 19:52
35112750 잡담 루리웹-9517917807 0 243 19:52
35112749 잡담 슈륙챙이 빌런 0 109 19:52
35112748 잡담 이카루스는하늘을난다 0 31 19:51
35112747 잡담 ㅈ같은컨셉만잡음 0 123 19:51
35112746 잡담 허어억 0 157 19:51
35112745 유머 망겜스바 데스트니2 1 193 19:51
35112744 유머
악수? (6) N
모랄빵엔E 2 367 19:51
35112743 잡담 루리웹-6001403539 0 180 19:51
35112742 잡담 니들퇴근길따라갈거다 0 205 19:51

글쓰기 13477880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