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1},{"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b864","rank":7},{"keyword":"\uba85\uc870","rank":1},{"keyword":"\ub9bc\ubc84\uc2a4","rank":-1},{"keyword":"\u3139\u3139\u314b\u314d","rank":-6},{"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1},{"keyword":"\ud398\uc774\ud2b8","rank":4},{"keyword":"\u3147\u3147\u3131","rank":-2},{"keyword":"\uc18c\uc8042","rank":-2},{"keyword":"\ub9d0\ub538","rank":7},{"keyword":"\uc820\ub808\uc2a4","rank":4},{"keyword":"@","rank":-2},{"keyword":"\uac74\ub2f4","rank":5},{"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b4dc\ub798\uace4\uc18c\ub4dc","rank":"new"},{"keyword":"\ub77c\uc624","rank":-8},{"keyword":"\ub8ec\uc758\uc544\uc774\ub4e4","rank":"new"},{"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6},{"keyword":"\uc6d0\uc2e0","rank":-5},{"keyword":"\uc8fc\uc220","rank":-4}]
(IP보기클릭)118.34.***.***
알아둬야한다
(IP보기클릭)1.217.***.***
이거 진짜 알아줘야한다 갑자기 주변에 누가 죽었을때 예절 모르면 좀 그럼.ㅠ.
(IP보기클릭)118.35.***.***
추가 : 제사를 지내는 집안이라면 제사가 얼마 안 남았을 때는 영정앞에 아예 가질 않는다. 상주와 그 가족에게 미리 말하면 된다. 나도 얼마전에야 안 일이라 올려봄. 어렸을때부터 기독교라 제사를 안 지내는 집은 의외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더라.
(IP보기클릭)61.105.***.***
도움이 되는 정보
(IP보기클릭)115.137.***.***
3, 5, 10 으로 친밀도, 관계필요도에 따라서
(IP보기클릭)118.35.***.***
호사의 예) 돌아가신 분이 자연사로 아주 편안하게 돌아가심 + 월드컵 4강 진출
(IP보기클릭)180.231.***.***
1. 술은 고인과 진짜 가까운 관계가 아니라면 보통 안 함 2. 요즘 세상에는 잘 없지만 향로에 향이 만빵 있으면 향도 안 해도 됨 3. 바지 작은 거 입고 가면 절할 때 엉덩이 탱기고 빤스가 보여서 상주가 고뇌하게 되니 조심해야 함
(IP보기클릭)118.34.***.***
알아둬야한다
(IP보기클릭)183.104.***.***
여자분들 조문할때 올바른 자세도 알아두자 | 19.03.04 12:04 | | |
(IP보기클릭)59.7.***.***
옷 상태가 왜저점 | 19.03.04 12:17 | | |
(IP보기클릭)223.38.***.***
이 치마길이에 가슴 더 파인 옷입고 나타난 여직원이 있었지.. | 19.03.04 12:44 | | |
(IP보기클릭)118.34.***.***
8720191
디테일은 다르겠지만 일반적 절차는 알아둬야지 | 19.03.04 11:13 | | |
(IP보기클릭)61.105.***.***
도움이 되는 정보
(IP보기클릭)147.47.***.***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1.217.***.***
이거 진짜 알아줘야한다 갑자기 주변에 누가 죽었을때 예절 모르면 좀 그럼.ㅠ.
(IP보기클릭)175.205.***.***
(IP보기클릭)112.154.***.***
(IP보기클릭)118.35.***.***
추가 : 제사를 지내는 집안이라면 제사가 얼마 안 남았을 때는 영정앞에 아예 가질 않는다. 상주와 그 가족에게 미리 말하면 된다. 나도 얼마전에야 안 일이라 올려봄. 어렸을때부터 기독교라 제사를 안 지내는 집은 의외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더라.
(IP보기클릭)121.166.***.***
왜 안가는거야? | 19.03.04 10:53 | | |
(IP보기클릭)118.35.***.***
장례식장은 가도 되는데 영정앞에 서는 게 아니라고. 조상님한테 절올리기 전에 다른 죽은사람한테 절하는 게 아니라던가. 뭐 그러더라. | 19.03.04 10:55 | | |
(IP보기클릭)121.166.***.***
귀신들끼리 압존법 쓰는건가.......ㄷㄷㅎ | 19.03.04 10:57 | | |
(IP보기클릭)121.176.***.***
의외가 아니라 당연히 모르겠네 제사를 안지내니 ㅇㅇ | 19.03.04 11:05 | | |
(IP보기클릭)118.35.***.***
이것때문에 눈앞에서 웅성거리니까 물어봤다가 무시칸놈 소릴 들었거든. 평상시 상식이 존나 부족한 사람한테 그런소리 들으니까 자괴감 쎄게 오드라. | 19.03.04 11:07 | | |
(IP보기클릭)114.204.***.***
그 얼마가 보통 어느정도 기간으로 잡으면 됨요? | 19.03.04 11:08 | | |
(IP보기클릭)118.35.***.***
잘은 모르곘는데 그떄 대화서는 이번주에 제사 있다 어쩌고 하더라고. | 19.03.04 11:10 | | |
(IP보기클릭)175.223.***.***
우리동네는 결혼식이나 돌잔치 칠순잔치 같은 좋은 가족행사가 있으면 미리 양해를 구하고 부의금만 내거나 했었음 | 19.03.04 11:42 | | |
(IP보기클릭)220.120.***.***
이건 지역특색임 전라도지역 일생의례에서 나오는 얘기로 다른 지역에선 나오지 않음 비슷한걸로 경상도는 결혼을 앞둔 경우 제사나 장례식에 가지말아야한다는 금기가 있음 | 19.03.04 11:48 | | |
(IP보기클릭)118.35.***.***
여기 경상남도야... | 19.03.04 11:49 | | |
(IP보기클릭)121.150.***.***
나도 몰랐지만 사실 제사 있냐 없냐는 별 상관 없지 않음? 동네 사람끼리 집안 사정 빠삭하게 알고 있던 옛날이면 모를까 지금은 내가 곧 제사가 있는지 없는지 상주 집안이 알 수는 없을텐데 | 19.03.04 11:50 | | |
(IP보기클릭)220.120.***.***
http://www.cultureline.kr/webgear/board_pds/11311/[%2026%20]%20%EC%A0%84%EB%9D%BC%EB%82%A8%EB%8F%84%20%EC%9D%BC%EC%83%9D%EC%9D%98%EB%A1%80%EC%9D%98%20%ED%8A%B9%EC%A7%95.pdf | 19.03.04 11:52 | | |
(IP보기클릭)220.120.***.***
여기에 소개하는 전남 지역 일생의례의 특징은 2009년도에 이루어진 국립문화 재연구소 무형문화재연구실 일생의례 조사 자료에 의거하여 작성된 것이다. 전남 지역의 23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출산 의례·혼례·성년례·수연례·상 례·제례의 전승 양상을 조사하고, 그 자료를 분석·종합한 내용인 셈이다. 이를 살 펴보기 위해서 크게 4단계로 나눠 정리하였다. 첫 번째 단계는 어린이에 해당되는 단계로 출산과 육아 의례를 살펴보았고, 다음 단계로는 성인에 해당되는 성년 의례 와 혼인 의례(수연례 포함)에 대해 정리하였다. 세 번째 단계로는 삶을 마감하는 죽 음과 매장 의례를, 마지막 단계로는 조상신으로 대접 받는 기제와 묘제 의례 등으 로 각각 나누었다. | 19.03.04 11:52 | | |
(IP보기클릭)220.120.***.***
각 지역별 일생의례를 정리해서 보여주는데 다른 지역에선 볼 수 없는 금기임 아마 와전됬을듯 | 19.03.04 11:53 | | |
(IP보기클릭)118.35.***.***
난 제사 안 지내는 집이라 와전인지는 모르곘는데 여기 울산인데도 이런말 하는 사람 있더라고. | 19.03.04 11:55 | | |
(IP보기클릭)125.185.***.***
ㅇㅇ대구인데 결혼앞두고 장례식장이나 결혼식 가는거 아니라더라(어른들이) 비슷한걸로 임산부가 장례식장 안가는거도 있음 | 19.03.04 12:20 | | |
(IP보기클릭)175.223.***.***
내가 알기로는 다른 귀신 만나고 오는 게 예의가 아니라고 앎 그런 이유로 집에 좋은 일이 있거나 임신 중이거나 유아가 있어도 장례식장 안으로 안 들어가는 걸로 앎 | 19.03.04 12:55 | | |
(IP보기클릭)175.121.***.***
기독교인 사람은 절 대신 기도하던데 | 19.03.04 17:07 | | |
(IP보기클릭)118.35.***.***
리벤차
경상남도 울산이라는데 경기도 얘기는 왜하는데? 리플도 너무 늦게 달은거 아냐? | 20.06.17 00:14 | | |
(IP보기클릭)61.99.***.***
(IP보기클릭)121.176.***.***
응 잘했어 가족에겐 얼굴떠올리는것만해도 눈물나는데 그런거물어보면 큰상처입는다 나12살에 아버지돌아가셨는데 나안테 너희아빠 왜죽었냐 물어본 동네할망구 20년 지났는데아직얼굴기억하고있다 | 19.03.04 10:43 | | |
(IP보기클릭)222.235.***.***
작년에 외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친척아주머니 와서 어머니께 이제 고아네 라고 말하는데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인성이 안된 사람이 참 많습니다 | 19.03.04 11:4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5.1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홀라르
3, 5, 10 으로 친밀도, 관계필요도에 따라서 | 19.03.04 10:34 | | |
(IP보기클릭)175.203.***.***
홀라르
보통은 5, 10으로 구분하고 친한 경우 무제한... 축의금보다는 부의금을 많이 넣는 경우가 보통임. 부의금은 좀 가난한 집에서도 50만원 100만원씩 들어오기도 함. | 19.03.04 10:57 | | |
(IP보기클릭)222.106.***.***
홀라르
요즘 3은 안함 5, 10 하는데 10 내는 사람이 기억에 많이 남더라 20 내는 사람은 정말 친한 사람이고 얼마전 어머니 돌아가셔서 경험해봄 | 19.03.04 11:08 | | |
(IP보기클릭)223.38.***.***
3은 보통 학생이나 백수일 때 5는 스탠다드 10이상부터는 친한사람 | 19.03.04 12:18 | | |
(IP보기클릭)112.218.***.***
(IP보기클릭)118.35.***.***
(IP보기클릭)1.211.***.***
보통 사람이 백살까지 정정하게 살고 조용히 눈감는 일이 거의 없으니.. 증조할머니뻘 되는 분 돌아가셨을때 보니까 다들 이정도면 됐지 뭘 더 우째 사냐고 좀 분위기 자체가 많이 밝긴 했었다만 | 19.03.04 10:45 | | |
(IP보기클릭)1.211.***.***
그래도 아주 조용히 돌아가신건 아닌것 같더라고 | 19.03.04 10:45 | | |
(IP보기클릭)118.35.***.***
병으로 오래 고통 받거나, 치매로 힘드셨던 분이 눈을 감으시면 조금 안도하는 분위기도 살짝 있긴함. 그래도 호상이라고 떠벌리면 뚝빼기 깨지지 | 19.03.04 10:50 | | |
(IP보기클릭)1.211.***.***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얼핏 들은걸로는 돌아가시기 이틀 전쯤 부터 갑자기 아프시더니 돌아가셨다고 들었음. 굳이 호사라고 직접 말씀은 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되게 밝은 분위기였어. 이만하면 충분했다고 ㅇㅇ.. | 19.03.04 10:53 | | |
(IP보기클릭)211.36.***.***
거의 없겠지만 그나마 유가족에서 먼저 말해서 받아주는 경우 말고 그 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냐 | 19.03.04 11:11 | | |
(IP보기클릭)125.141.***.***
진짜 호사라면 아주 가까운 친인척 정도만 언급하고 다른 사람이 하면 집안 분위기에 따라서 실례가 될 수 있죠. | 19.03.04 13:16 | | |
(IP보기클릭)126.204.***.***
(IP보기클릭)121.172.***.***
(IP보기클릭)118.35.***.***
호사의 예) 돌아가신 분이 자연사로 아주 편안하게 돌아가심 + 월드컵 4강 진출
(IP보기클릭)24.49.***.***
| 19.03.04 13:24 | | |
(IP보기클릭)175.223.***.***
(IP보기클릭)180.231.***.***
1. 술은 고인과 진짜 가까운 관계가 아니라면 보통 안 함 2. 요즘 세상에는 잘 없지만 향로에 향이 만빵 있으면 향도 안 해도 됨 3. 바지 작은 거 입고 가면 절할 때 엉덩이 탱기고 빤스가 보여서 상주가 고뇌하게 되니 조심해야 함
(IP보기클릭)1.211.***.***
3이 제일 중요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 터지면 아주 큰일인데 ㅋㅋㅋㅋ | 19.03.04 10:46 | | |
(IP보기클릭)1.246.***.***
웃음이 아니고 이색히는 뭐하는 놈이야 가 먼저 나오던데 | 19.03.04 10:52 | | |
(IP보기클릭)211.225.***.***
이것도 사실 많이 다른듯. 내가 간 장례식장들은 술 안하는데가 없고, 2번은 맞음 | 19.03.04 11:02 | | |
(IP보기클릭)223.62.***.***
전 직장에 옷을 입은듯만듯 입고다니는 여자가 있었는데 상사 조문가는데 옷을 미니스커트에 가슴 다 파인 옷입고 나타남 장례식장이 술렁였었지... | 19.03.04 11:18 | | |
(IP보기클릭)125.185.***.***
상사조문이면.. 흠... | 19.03.04 12:22 | | |
(IP보기클릭)125.141.***.***
내가 예전에 급하게 혼자 갔다가 상주인 친구가 가족 소개할 때 무의식적으로 악수 했다가 아차 싶었다. 소개 할때 간단히 목례만... | 19.03.04 13:15 | | |
(IP보기클릭)223.33.***.***
(IP보기클릭)61.76.***.***
(IP보기클릭)118.39.***.***
(IP보기클릭)121.184.***.***
(IP보기클릭)115.23.***.***
(IP보기클릭)1.211.***.***
김전일
단순한 인사로는 하는구나 | 19.03.04 10:47 | | |
(IP보기클릭)118.35.***.***
김전일
기독교가 금지하는 건 죽은 사람에 대한 절을 우상으로 취급하는 거고 산 사람한테는 인사 개념으로 허용해. 그렇다고 사이비교주 같은 애들한테 하는건 말고. | 19.03.04 11:01 | | |
(IP보기클릭)180.70.***.***
김전일
상주에게도 하지 않는 게 좋음 기독교 기반 집이면 절 자체가 몸에 안 베어있기 때문에 상주나 가족들도 누군가 절을 하면서 인사하면 당황할 때가 많아 그냥 숙이고 악수로 인사하는 게 적절함 | 19.03.04 14:35 | | |
(IP보기클릭)141.223.***.***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221.133.***.***
(IP보기클릭)114.207.***.***
동명이인을 구분하기 위함이니 상관없지 않을까? | 19.03.04 10:38 | | |
(IP보기클릭)221.133.***.***
머 사실 크게 상관은 없을거 같은데 그림 보다 보니까 평소 쓸때랑 반대로 되어 있어서리.. | 19.03.04 10:40 | | |
(IP보기클릭)1.246.***.***
어지간해서 상관안해 | 19.03.04 10:43 | | |
(IP보기클릭)49.142.***.***
걍 누구 손님으로 온 누구라는걸 확실하게만 알수있으면 됨 | 19.03.04 10:51 | | |
(IP보기클릭)180.70.***.***
어지간해서는 상관 없는데 세로쓰기는 예부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었으니 기왕이면 저렇게 쓰는 게 더 좋음 | 19.03.04 14:37 | | |
(IP보기클릭)114.207.***.***
(IP보기클릭)222.120.***.***
(IP보기클릭)121.55.***.***
(IP보기클릭)125.184.***.***
잠자다가 편안하게 가신분의 부랄친구급쯤 되면 할수있는 이야기지 | 19.03.04 10:54 | | |
(IP보기클릭)1.219.***.***
(IP보기클릭)221.146.***.***
(IP보기클릭)118.35.***.***
문화야 알아서 하는거니까. 네 장례식때는 양키식으로 하자고 유언장에 남겨둬 | 19.03.04 10:44 | | |
(IP보기클릭)1.211.***.***
유언장에 그냥 무덤이나 납골당와서 인사나 하고 가라 이러면 돼. 장례식 하지마라 나 그런거 불편하다 이런거 적어주고. | 19.03.04 10:48 | | |
(IP보기클릭)1.246.***.***
관뚜껑열어놓고 그앞에서 이런저런 얘기 좀 하다가 묻어주면 되겠네 | 19.03.04 11:01 | | |
(IP보기클릭)39.7.***.***
서양도 복잡해 | 19.03.04 11:20 | | |
(IP보기클릭)210.221.***.***
그나마 상당히 간소화된거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장례문화는 대부분 복잡함 | 19.03.04 11:39 | | |
(IP보기클릭)112.151.***.***
서양은 없을거 같지...?; | 19.03.04 12:19 | | |
(IP보기클릭)180.70.***.***
미국은 장례도 절차없이 간단하게 하는 줄 아네 ㅋㅋㅋㅋ 미국도 우리나라 못지 않게 복잡하고 예도 엄청 따짐 | 19.03.04 14:38 | | |
(IP보기클릭)210.218.***.***
(IP보기클릭)61.33.***.***
(IP보기클릭)223.62.***.***
왜?? | 19.03.04 11:20 | | |
(IP보기클릭)180.70.***.***
왜? 마시라고 테이블에 두는데 그건 데코임?? 상집이 다 돈내고 들여놓는 건데 | 19.03.04 14:27 | | |
(IP보기클릭)175.223.***.***
(IP보기클릭)1.246.***.***
네 | 19.03.04 10:44 | | |
(IP보기클릭)118.220.***.***
(IP보기클릭)121.132.***.***
(IP보기클릭)222.101.***.***
(IP보기클릭)118.35.***.***
옛날은 대가족을 이루고 살았으니 집에서 처리가 다 되었지만 현재는 집에서 처리하기에는 공간적, 인력적 문제가 크니 전문적인 공간과 업체가 생긴거지 | 19.03.04 10:52 | | |
(IP보기클릭)115.93.***.***
큰어머니 때 큰집에서 장례 치뤄봤는데요(2000년도 부근) 별다르진 않아요. 손님상 놓을때가 없어 마당에 자리깔고, 그당시만해도 당연했던 고스톱판 벌여 밤세고. 그때는 상주는 자면안되는 시절이라.(쪽잠 자가며 버텼죠.) 에초에 3일상, 5일상은 멀리 사는 친족이 내려올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었고, 상주가 안자는건 쥐나 벌레들이 망자에게 안오게 지키는게 더 컷고, 그 상주를 지원해주러 같이 밤세며 분위기 쳐지지 않게 술먹고 하던거였다고 봅니다. 꽃으로 헌화하고 하는게 최근에 생긴 문화죠. | 19.03.04 11:00 | | |
(IP보기클릭)106.244.***.***
(IP보기클릭)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