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유머] 잘못 알려진 상식들 [121]





[광고]

14.jpg

 


비타민C는 감기가 좋아한다는 번역 잘못됐다고함

 

비타민 씨는 당신이 아프지 않도록 도와준다

불행하게도, 그것은 당신이 감기에 걸리는 것을 막지 못할 것이다.

 

가 맞다고함..

 

난 영알못이라...

 

 



댓글 | 121


BEST
비타민 C는 체내 단백질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함 부족하면 에볼라 걸린 것처럼 콜라겐 조직이 붕괴돼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하지... 이게 괴혈병 하지만 바이러스 침투를 막아주진 못한다
18.04.04 21:39
(1007094)

125.178.***.***

BEST
지구 둥근건 기원전 그리스에서도 정설이었음. 기원전 200년전에 에라토스테네스가 위도차로 지구 둘레를 제려고 한건 유명, 지구가 둥들다는걸 알지 못하면 위도차 라는것도 알지 못함.
18.04.04 21:44
(3286636)

221.164.***.***

BEST
갈릴레오는 지동설
18.04.04 21:37
BEST
교과서에 저리실려있었음
18.04.04 22:02
(378161)

49.143.***.***

BEST
기원전때부터 알고있어서 지구 반지름 측정을 합니다. 모든 사람이 알고있는게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한 이유는 지구가 평평하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었기 때문이죠
18.04.04 21:57
(5008511)

182.230.***.***

결론은 알필요가잇나..
18.04.04 21:35
ㅇㅇ
18.04.04 21:36
(4950891)

116.46.***.***

지구가 둥글다는건 갈릴레오가 발견한거 아님?
18.04.04 21:36
(3286636)

221.164.***.***

BEST
본본본본
갈릴레오는 지동설 | 18.04.04 21:37 | | |
(4950891)

116.46.***.***

김 스뎅
아항 망원경은 갈릴레오 맞지? | 18.04.04 21:41 | | |
(1007094)

125.178.***.***

BEST
본본본본
지구 둥근건 기원전 그리스에서도 정설이었음. 기원전 200년전에 에라토스테네스가 위도차로 지구 둘레를 제려고 한건 유명, 지구가 둥들다는걸 알지 못하면 위도차 라는것도 알지 못함. | 18.04.04 21:44 | | |
본본본본
그리스 철학자들중에 계속 지구구형론을 주장한 사람들이 있었고 과학적 실험을 통해서 지구의 지름을 계산해낸게 기원전 3세기의 에라스토 테네스임 | 18.04.04 21:45 | | |
모하비 익스프레스
아니 띄어쓰기 왜저래 | 18.04.04 21:46 | | |
본본본본
당장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지구가 둥글다고 과학적 근거를 통해 주장함 | 18.04.04 21:53 | | |
(378161)

49.143.***.***

BEST
본본본본
기원전때부터 알고있어서 지구 반지름 측정을 합니다. 모든 사람이 알고있는게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한 이유는 지구가 평평하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었기 때문이죠 | 18.04.04 21:57 | | |
K_crash
가톨릭 교황들 : 누구인가? 누가 지구가 둥글고,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주장하는가? 저 이단들 머리 속에 사탄이 가득하구나. 이단 심문관들은 무얼 하느냐! 태워 죽여라! | 18.04.04 22:17 | | |
(4080567)

121.178.***.***

정령왕 시도
반만 맞네. 지구가 둥글다는 건 당시 지식인들은 알고 있었음. 다만 지구가 세상의 중심인지 태양이 세상의 중심인지 가지고 지동설과 천동설이 나뉨. | 18.04.04 23:38 | | |
(244274)

211.47.***.***

정령왕 시도
1/4 맞은 셈임 지동설, 천동설에 관해서도 좀 틀린 게 갈릴레오가 기존에 나와있던 지동설을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책으로 내자 추기경 중 몇몇 사람들은 이게 일리가 있다고 지지했을 정도였음 심지어 처음에는 당시 교황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할 정도 참고로 갈릴레오는 사교성이 좋아서 교황하고도 친했다고 함 그러나, 갈릴레오의 책이 나오자 이걸 반대- 정확히 말하면 종교적인 면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고 특히 예수회의 반발이 아주 심했다고 함 그 사람들은 지동설을 단지 과학의 한 학설로 보는 게 아니라, 이단으로 보았음 이렇게 되자 교황도 자기 지지세력인 예수회의 눈치를 봐야 해서 갈릴레오에게 양보 좀 하라고 했지만,... 이 뒤로는 다 아실 거고 하지만 갈릴레오는 앞에서 말했듯이 교황하고도 친분이 있을 정도로 인맥이 화려해서 그 일이 있은 후로도 (약간의 제약은 받았지만) 잘 먹고 잘 살긴 했다고 함 | 18.04.05 01:51 | | |
돌아온leejh
https://mobile.nytimes.com/1992/10/31/world/after-350-years-vatican-says-galileo-was-right-it-moves.html 교황의 코페르니쿠스에 대한 사과 갈릴레오는 금수저여서 그랬던 거고, 코페르니쿠스나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탄압 받았는데... 바르톨로미우스 축일 학살이었던가 여튼 그것만 봐도 중세 가톨릭이 역대급으로 꽉 막힌 존재인 걸 알 수 있음. 적어도 아인슈타인이나 호킹, 다윈이 뭔가를 주장했는데 대중들이 받아들이지는 못했을 수 있어도 사회적 탄압은 안 받음 | 18.04.05 07:16 | | |
K_crash
요즘 시대에도 있지요 | 18.04.05 08:41 | | |
비타민C 는 암을 유발한다는 말도 있지만 유의미한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라
18.04.04 21:36
혀관련은 진짜 왜 퍼졌는지 이해불가능한 영역-_-; 나도 처음 봤을때 설탕으로 실험해보고 뭔 개소리야 했으니
18.04.04 21:37
쉬폰케이크
좀 둔한 부분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또 다시생각해보면 이미 구분 되어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착각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럼 | 18.04.04 21:46 | | |
BEST
쉬폰케이크
교과서에 저리실려있었음 | 18.04.04 22:02 | | |
(1810084)

14.50.***.***

루리웹-2974177447
과학실험에서 설탕 혀 특정부위에 대는 실험했었음. 특히 쓴맛은 혀끝에서만 난다고 가루약은 되도록 입 안쪽에 털어먹으라고도 했었고. | 18.04.04 23:28 | | |
(1246670)

121.174.***.***

쉬폰케이크
학교에서 배웠죠. | 18.04.05 07:27 | | |
루리웹-2974177447
그러게 당시 교과서도 병.신들같이 떡하니 써 있었고 어릴때 본 어린이용 학습과학전집 같은데도 그랬고... | 18.04.05 09:17 | | |
(75306)

222.112.***.***

쉬폰케이크
전체적으로 맛을 느낄 수 있긴 한데 단맛을 느끼는 부분이 혀 앞끝에 집중되어 있을 겁니다. 사탕을 혀 앞쪽에 대보고 안쪽에 대보면 확실히 달라요 | 18.04.05 10:24 | | |
(2730117)

211.44.***.***

쉬폰케이크
저게 완전히 따로 구분되어 있다는게 잘못된거고 정확히는 각 맛을 강하게 느끼는 부분(특정 맛에 대한 미뢰가 많이 모여있는 구역)이 있다는 이야기... | 18.04.05 11:15 | | |
(1497315)

112.1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히히힣ㅎ
그 외에도 운동감각이나 위치감각같은 고유수용성 감각들도 존재하쥬 | 18.04.04 23:55 | | |
BEST
비타민 C는 체내 단백질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함 부족하면 에볼라 걸린 것처럼 콜라겐 조직이 붕괴돼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하지... 이게 괴혈병 하지만 바이러스 침투를 막아주진 못한다
18.04.04 21:39
(1132316)

222.118.***.***

세르듀코프
아 왜 이걸 다잘성 발기부전으로 봤지;; | 18.04.04 21:51 | | |
세르듀코프
그래서 보디빌더들이 과일을 많이 먹는거였군 | 18.04.04 21:57 | | |
(4885886)

42.82.***.***

세르듀코프
그러면 없으면 아플 수도 있지만 있다고 안 아픈 건 아니다 이런 건 가요? | 18.04.04 22:06 | | |
(4327426)

180.229.***.***

세르듀코프
ㅇㅇ 필요한데 무안단물 마냥 만병통치약은 아님. | 18.04.05 00:50 | | |
(24341)

58.233.***.***

세르듀코프
먼가 잘못된말임. 애초에 비타민C가 감기를 치료해준다고 퍼져있는게 아님. 감기 걸리면 비타민C를 모자라지 않게 해주라는거지. 비타민C가 항산화작용을 도와주는데 이게 면역력을 올려줌. 쉽게 말해서 비타민C가 과잉이어봐야 감기를 직접 치료 못하는건 맞는데 보통 감기는 면역력 약화된사람이 더 잘 걸리므로 면역력을 항상 기준이상으로 해주려면 비타민C가 부족하지 않게 해야함. 비타민C가 감기를 막아주지 않지만 비타민C가 부족한사람은 상대적으로 감기에 잘걸림. 애초에 MYTH자체가 이상함. | 18.04.05 01:27 | | |
(2116840)

107.185.***.***

세르듀코프
바이러스 침투를 막는게 목적이 아니라 바이러스가 들어왔을때 대처가 목적이에요. 저게 myth면 제가 매일 몇번씩 환자한테 비타민C를 몇번이나 처방하는데 저는 돌팔의겠네요 | 18.04.05 02:36 | | |
(3132720)

1.248.***.***

KateUpton
의사도 루리웹을 하네. | 18.04.05 06:08 | | |
(88066)

218.50.***.***

세르듀코프
고마워요 스피드왜건~ | 18.04.05 08:11 | | |
(34514)

219.101.***.***

서퓨
MYTH가 아니고 MISS인가봄 | 18.04.05 10:02 | | |
서퓨
맞아요. 저도 매년 감기에 걸려 고생했었는데 비타민C 챙겨먹은 이후로는 면역력이 좋아져 여태껏 감기 한 번 걸려본 적이 없네요. 다른 항목은 몰라도 저 비타민C 항목 때문에 전체 신뢰도가 급하락하네요. | 18.04.05 11:12 | | |
(4807775)

222.238.***.***

뭐야 혀 이야기 헛소리였음? 교과서에서도 저런 내용 있지 않았나?
18.04.04 21:43
(4820710)

58.126.***.***

남색수염.
당장 자기 혀에다가 사탕 대봐도 어딜 대든 다 달달하게 느껴지잖아 | 18.04.04 21:45 | | |
(4807775)

222.238.***.***

유이갓
나는 배울때 혀의모든 부분이 다 느끼지만 저 부분이 더 민감하게 느낀다라고 배운걸로 기억하는데 | 18.04.04 21:45 | | |
남색수염.
그래서 요새는 교과서도 수정되서 나온다더라 | 18.04.04 21:47 | | |
(3687231)

118.219.***.***

남색수염.
ㅇㅇ 옛날 교과서에만 그렇게 돼있음 감칠맛도 안 가르쳐주던 세대 | 18.04.04 21:47 | | |
(1378633)

115.138.***.***

남색수염.
나도 그렇게 배웠는데...... 그래서 쓴맛나는거 어디부위에 올려놓으면 쓴맛 못느낀다고 실험했던거 같은데 | 18.04.04 21:47 | | |
(1007094)

125.178.***.***

남색수염.
혀보다는 약하지만 입천장과 잇몸에서도 맛은 느낄 수 있음. | 18.04.04 21:48 | | |
(1007094)

125.178.***.***

아셀
그거 대표적으로 잘못 전해진 과학상식 같은거..... | 18.04.04 21:48 | | |
(244274)

211.47.***.***

남색수염.
중고등학교 교과서가 학계보다 좀 늦게 내용이 바뀜 | 18.04.05 01:52 | | |
(3099111)

211.243.***.***

털은 좀 아닌것 같은데
18.04.04 21:43
(1007094)

125.178.***.***

유작+
털을 밀면 두꺼워 진다는 건, 그냥 자연적으로 털이 났을땐 원뿔형으로 점점 가늘어지는 모습인데 깎으면 가늘어진 부분이 제거된 원뿔형이 되서 그렇게 보이는 거임., | 18.04.04 21:46 | | |
(4885886)

42.82.***.***

유작+
제 경험인데 예전에 다리에 털 많은 거 싫어서 한 3번 정도 면도해봤는데 굵어지진 않았어요 | 18.04.04 22:07 | | |
(6196)

121.157.***.***

유작+
모공에서 털이 나오는데 면도 많이 할수록 모공이 늘어나서 안에 털이 더 두껍게 보인다라고 들었는데요. 그냥 . 만한 구멍이 면도 계속하면서 피부가 늘어나 , 모양이 되니 그만큼 안에 털도 두껍게 보여지는거라고 | 18.04.04 22:12 | | |
(4706345)

125.132.***.***

유작+
저 깁스하고 풀렀더니 털이 너무 징그러워서 다 밀었는데, 딱 적당해 지더라고요. 안굵어짐. | 18.04.05 02:10 | | |
(1007094)

125.178.***.***

chocofi
원래 남성호르몬이 분비가 많아지면 원래 털이 빠지면서 시커멓게 두꺼운 털이 나옴. 근데 털 밀면 털 빠지고 새털 나기 쉬워지고 원래 듬성듬성 빠지면서 날 두꺼운 털이 한꺼번에 나오기 쉬워져서 그렇게 보이는 것임....호기심에 안 깎았어도 어차피 나올 털이라는 거지요. | 18.04.05 04:03 | | |
유작+
털이 각으면 깍을수록 두꺼워진다면 대머리는 왜 있겠어요 ㅜㅜ | 18.04.05 07:20 | | |
유작+
깎기전 뾰족한 털끝보다 깎은 후 단면이 두꺼워 보여서 그런 것일 뿐. 마치 죽순이 아랫부분 뚝 잘라내면 죽순 끝보다 단면이 굵듯이. | 18.04.05 09:19 | | |
chocofi
털 깎기 전 - 어떤놈은 오래되어 죽어서 뽑혀나가고 어떤놈은 길고 어떤놈은 새로나서 짧고 등등 들쑥날쑥 차이가 있어서 듬성듬성해 보임 털 깎은 후 - 모두 공평하게 싸악 깎여서 길이가 리셋되고 동시에 자라나니 듬성듬성함이 사라지고 무성해 보임 이 차이. | 18.04.05 09:22 | | |
(237494)

119.67.***.***

나도 몇년전에 혀마다 느끼는 맛이 다르다고 배워서 쓰거나 억지로 먹어야 할 약이나 음식있으면 맛 못느끼고 넘기게 혀 끝에 밀어 넣었는데도 그 맛이 느껴지더라..
18.04.04 21:44
(3809794)

211.36.***.***

혀는 진짜 신기하네... 어째서 잘못된 정보가 당연하게 알려지게 된거지?
18.04.04 21:47
정체불명1
잘못된 정보를 수정해준다고 일반적으로 아 그렇구나 하기가 힘들거든요. 저도 강원도하면 감자인줄 알았는데, 강원도친구가 화냅니다. 강원도는 옥수수라고.. 감자는 제주도라네요ㅋㅋ | 18.04.05 00:26 | | |
(3571833)

211.24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상식) 혈액형 성격설은 진짜다
18.04.04 21:47
작은해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 18.04.04 21:48 | | |
(1007094)

125.178.***.***

작은해
성격'설'은 진짜 있기는 하다. 단지 있기만 할 뿐 근거는 없는 사이비. | 18.04.04 21:49 | | |
작은해
상식) 유게놈들은 전부 군필여고생이다 | 18.04.04 21:50 | | |
작은해
나 이작가 만화보고 교복이 ㄲ린다는걸 알았는데 너무 좋아 | 18.04.04 21:51 | | |
(63497)

117.111.***.***

작은해
괴랑괴랑 | 18.04.04 22:15 | | |
(63497)

117.111.***.***

Superton-
대표작으로는 마비노기 팬픽이 있다 | 18.04.04 22:16 | | |
작은해
이거에 반례가 나임. 난 누가봐도 A형이었고, 그렇게 알고 살았는데 헌혈하는데 가서 보니까 B형이드라. | 18.04.05 00:35 | | |
(1246670)

121.174.***.***

작은해
연예인들이 더 퍼트리는 것 같음. 과학적으로 아니라고 해도 이거 맞다면서 게속 우기니 | 18.04.05 07:29 | | |
로또1등 당첨자
이거 짱 재밌음 | 18.04.05 08:36 | | |
비타민c가 예방을 못한다는거지 감기가 좋아요는 제3지구 번역이냐?
18.04.04 21:47
믿고있는것, 발견, 증명 구분을...
18.04.04 21:49
(957823)

116.40.***.***

그런데 확실히 감기 걸리면 비타민이랑 시큼한게 땡기긴 하더라 마치 임신한거마냥
18.04.04 21:50
glory80
9개월입니다 | 18.04.04 21:51 | | |
(3379748)

218.147.***.***

glory80
순산하세요 | 18.04.04 22:07 | | |
glory80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진 못하지만 감기로 인한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평소보다 많은 비타민C가 필요하긴 함. 게시글에 나온건 영문이랑 해석이 다른 듯; | 18.04.05 00:28 | | |
(4797213)

221.160.***.***

키웠는데 피질 않았다니.
18.04.04 21:53
(1522858)

124.49.***.***

굳이 따지자면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입증한 건 콜럼버스가 아니라 마젤란 아닌가? 물론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다지만 실제로 한바퀴 돈 건 마젤란이 최초니까.
18.04.04 21:54
조지워싱턴형...?
18.04.04 21:54
(3452778)

118.46.***.***

?? 술 마시면 몸 더워지는거 맞잔음
18.04.04 21:54
(3452778)

118.46.***.***

kla114
그래서 맥주 마시면 시원해지는줄 알고 땡볕에 돗자리 깔고 마시다 쓰러지는 사람 많은거 아님? | 18.04.04 21:55 | | |
(4934124)

221.146.***.***

kla114
술마시면요 말초 혈관이 확장되는데요 원래 추우면 인체는 중심부를 보호하려고 말초 혈관을 수축시켜서 말초로 가는 혈액을 줄여서 피가 외부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요 | 18.04.04 21:59 | | |
(752865)

121.152.***.***

kla114
하지만 이런다고 실제 체온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술을 마신 후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드는 건 혈액이 내부 기관에서 피부 표면으로 몰려들면서 피부가 뜨거워지는 등 온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 전문 다사랑중앙병원 내과 전용준 원장은 13일 "술을 마시면 체내에서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일시적으로 체온이 올라가지만 결국 피부를 통해 다시 발산되기 때문에 체온은 떨어지게 된다"면서 "오히려 몸속 체온이 35도 아래로 떨어져 저체온증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래 | 18.04.04 21:59 | | |
(1174678)

122.46.***.***

kla114
나도 몰라서 검색해보니까 술을 마시면 체내에서 알콜이 분해되면서 일시적으로 체온이 올라가지만 결국 피부를 통해 다시 발산되서 체온이 떨어진다함 | 18.04.04 22:00 | | |
(4934124)

221.146.***.***

LG V30
근데 술때문에 말초혈관이 확장되면 피부감각은 따뜻하다고 느끼지만 중심부가 말초에서돌아온 차가운피에 노출되서 골로갈수있어요...!!!! | 18.04.04 22:00 | | |
(63497)

117.111.***.***

LG V30
그럼 보드카국 사람들은...!! | 18.04.04 22:18 | | |
Superton-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는거지 추위성애자들임 ㅋ | 18.04.05 00:28 | | |
Neria
분해 되기전에 게속 마시면 되겠군 !!! 오호... | 18.04.05 00:55 | | |
kla114
자매품 : 소주에 고춧가루 타서 마시면 감기 직빵으로 낫는다 는 미신 ㅋㅋㅋ | 18.04.05 09:23 | | |
(1793171)

14.32.***.***

정몽즙VS닭근액
그건 강제로 콧물 뽑아내서 그런거 아니냥 | 18.04.05 09:42 | | |
(2116840)

107.185.***.***

kla114
감기걸려서 열난다고 생각해보세요 체온은 올라가지만 몸은 추위에 떨죠. 비슷한 효과라 보시면 되요. | 18.04.05 14:28 | | |
(5017590)

58.74.***.***

대마를 키웠지만 안폈다는건 뭐지 술을 주조했지만 마시진 않았다는건가
18.04.04 21:57
꾸웱
대마는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로는 직물로 많이 쓰였음 지금이야 합성섬유도 있고 해서 잘 안쓰일 뿐 | 18.04.05 08:50 | | |
(2730117)

211.44.***.***

꾸웱
삼 농장을 했다는 이야기가 와전 된게 아닐지? 삼 잎이 대마이니 말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옷감 삼베의 원료가 삼입니다. | 18.04.05 11:20 | | |
술(알콜)은 혈관을 확장시키던가 암튼 혈류량을 증가시켜서 처음에는 체온이 오르지만 결과적으로 손실되는 온기가 많기때문에 추운날에는 더빨리 얼어죽는다..뭐 이렇게 봤던걸로 기억하는데
18.04.04 21:59
(70768)

106.255.***.***

솜사탕고양이
추위를 느끼는건 상대적인거. 우리조상들이 알듯이 이열치열. 더울때는 몸을 덥게 해서 바깥 온도하고 차이를 줄이는거죠. 술은 체온을 떨어뜨려서 추위와 온도 차이를 줄이는겁니다. 그래서 따뜻하게 느껴지죠. 술을 많이 마시면 체온도 떨어지고 추위를 느끼는 감각이 떨어져서 정말 추운날 술로 해결하면 얼어죽습니다. | 18.04.04 22:29 | | |
사람의 몸에 열이 나는건 몸을 식히기 위함이지 뎊혀주기 위함이 아니지 열은 오를지언정 그 열이 몸을 뎊혀주기 위함이 아니라 몸을 식히기 위한 열인거 때문에 술을 먹고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개 추워짐 그래서 술 많이 먹고 나면 시간 지나면 졸라 춥다고 여름에도 이불 덮는 이유가 그거
18.04.04 22:09
(12407)

58.225.***.***

비타민C 번역이 이상하잖아. 감기를 못 막아준다이지, 감기에 좋지 않다는 말은 없는데???
18.04.04 22:22
(1174678)

122.46.***.***

아틴
짤에꺼 잘못됐다고 맨아래 써놨는데 그것도 잘못된겨? | 18.04.04 23:36 | | |
(12407)

58.225.***.***

Adult
비타민C는 당신이 아프지 않게 도와준다. 팩트 = 불행히도 감기에 걸리는 것을 막아줄 순 없을 것이다. 뭐 대충 맞네; | 18.04.05 00:13 | | |
시1바 대마 폈음 피웠겠지 그걸 그냥 뒀을까
18.04.04 22:24
(708934)

221.160.***.***

와.. 술마시면 체온이 오히려 떨어지는거같다고 말했는데 친구들이 등신이라고 했었는데 내가 맞았던거네
18.04.04 22:26
(1275066)

119.71.***.***

털은 자른다고 다 두꺼워지는건 아닌데 하나씩 두껍게 새로 나는 놈이 있긴하던데. 내가 구렛나루 아래쪽 털 원래 솜털 같은것들이었는데 면도 몇번 하다보니까 머리카락 같은 두꺼운 검은색 털들이 하나둘 생기더라. 막 계속 늘어나는건 아니다만.
18.04.04 22:32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 전체공지 로스트 아크 8[RULIWEB] 2018.12.10
33390955 공지 유머 게시판 통합 공지 _[RULIWEB] 316 2285223 2017.04.29
40274398 잡담 모가미 시즈카  1 02:39
40274397 잡담 스츠야 2 02:39
40274396 잡담 장기빌런 1 02:39
40274395 잡담 LeeMata 7 02:39
40274394 잡담 스독 2 02:39
40274393 잡담 아크나이츠 24 02:39
40274392 유머 풀빵이 27 02:39
40274391 잡담 디쓰꺼스팅 13 02:38
40274390 잡담 💗フィオナ💗 4 02:38
40274389 잡담 이틀살이 2 27 02:38
40274388 잡담 낡은시험지 18 02:38
40274387 잡담 GOLDEN BOY 41 02:38
40274386 잡담 폭신폭신곰돌이 15 02:38
40274385 잡담 쮸리아 32 02:38
40274384 잡담 불나방 미야오 34 02:38
40274383 잡담 황달님의 육변기正正正正正 35 02:37
40274382 잡담 이괳 47 02:37
40274381 잡담 네오겟타 112 02:37
40274380 잡담 도망자크로스 82 02:37
40274379 잡담 톰 캣 56 02:37
40274378 잡담 -9610- 36 02:37
40274377 잡담 메컷메컷 42 02:37
40274376 유머 유이가하마 유이♡ 1 123 02:37
40274375 잡담 그리폰 1 96 02:37
40274374 유머 풀빵이 97 02:37
40274373 잡담 2856856 20 02:37
40274372 유머 네버모어 45 02:37
40274371 잡담 메가톤.맨 1 56 02:37

글쓰기 6062137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