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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최악의 스마트폰이라는 공부의신 스마트폰 딸아이에게 개통해준 후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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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신이라는 강성태선생이 눈 땡그랗게 뜨고 유튜브영상에서 

학생에게는 최악의 스마트폰, 부모에겐 강추하는 스마트폰이라는 

공부의신 스마트폰을 중학생 아이와 한달 실갱이 해서 결국 바꾸어줬습니다

 

스마트폰 이름이 공부의신. ㅎㅎㅎ

 

공부의신폰111.png

 

 이 폰은 스마트폰인데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전부 차단해서 음성통화와 문자만 가능한폰~

사진이나 mp3는 가능합니다

여기에 영어사전까지 있네요

 

강성태추천폰.jpg

 

중국 ZTE사가 만든폰을 소프트웨어 수정해서 데이터를 다 막아둔듯

외양은 그냥 스마트폰입니다

기기값이 우너래 198000원 인데 20,900원짜리 요금제로 기기값 0원

음성 100분과 문자 1000건

아 그런데 아이들 무섭대요

문자 500건을 1주일만에 써대는군요


 

깔인 앱이라곤 이게 전부..

카톡 NO...네이버 인테넷 NO...

가히 아이들에겐 최악의 스마트폰이라 불릴만 한듯

이폰으로 바꾸기 위해 한달간 으름짱 놓고 달래고

분기에 한번씩 원하는 아이돌 콘서트 보내주는 조건으로.... 

 어렵네요...

공신폰6.png

 

그나마 사진찍기도 되니 그냥 이것 저것 사진찍어 다니고

음악은 마이크로SD카드 넣어 줬습니다

요새 아이들은 폴더폰을 그리 싫어하는군요.

다행히 폴더폰타입이 아니어서 ~

 

 그나마 한달만에 OK해준 아이가 고맙기도 하네요~



댓글 | 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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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605270)

180.182.***.***

BEST
친구들이랑 소통을 잘라버리시면...자율을 통제할 방법을 알려주셔야지 통제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17.10.01 07:54
(2025755)

58.234.***.***

BEST
제가 중학생 시절에 저런 폰을 받았더라면 차라리...
17.10.01 15:50
(4079174)

118.37.***.***

BEST
이런 제품이 나오는 것도 우습지만.. 이게 또 팔리는 상황이니.. 나라 정책도.. 무슨 일만 있다하면.. 규제.. 규제.. 차단.. 이렇게 되는 거겠지요.. 책임의식을 키워주기보단.. 모든 걸 틀안에 가둬두고.. 그 틀안에서도 정해진 길로 강요하는 사회.. 부모의 입장이 되면 또.. 이래저래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겠지만.. 좀 다르게 키워볼 방법은 없는걸까하는 아쉬움이 앞서네요.. ^^;;
17.10.03 01:57
BEST
솔직히 카톡도 없는데 문자 1000건으로 무얼 하라는건가요...? 그 나이대에는 애들이랑 소통이 중요한테... 그걸 못하니 자녀분이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 같네요.
17.10.04 03:26
(4750052)

117.111.***.***

BEST
문자 500건 쓰는거 우습죠 2000년 초반에 2g폰 쓸때도 청소년 요금제 기본 문자 500~ 2000건 주는것도 개모자람 요즘애들이라 문자 마니쓴다는건 에러임
17.09.29 19:37
(4750052)

117.111.***.***

BEST
문자 500건 쓰는거 우습죠 2000년 초반에 2g폰 쓸때도 청소년 요금제 기본 문자 500~ 2000건 주는것도 개모자람 요즘애들이라 문자 마니쓴다는건 에러임
17.09.29 19:37
~B~
(605270)

180.182.***.***

BEST
친구들이랑 소통을 잘라버리시면...자율을 통제할 방법을 알려주셔야지 통제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17.10.01 07:54
(2025755)

58.234.***.***

BEST
제가 중학생 시절에 저런 폰을 받았더라면 차라리...
17.10.01 15:50
카톡안되면 문자 금방쓰겠는데요;;
17.10.02 22:42
(4079174)

118.37.***.***

BEST
이런 제품이 나오는 것도 우습지만.. 이게 또 팔리는 상황이니.. 나라 정책도.. 무슨 일만 있다하면.. 규제.. 규제.. 차단.. 이렇게 되는 거겠지요.. 책임의식을 키워주기보단.. 모든 걸 틀안에 가둬두고.. 그 틀안에서도 정해진 길로 강요하는 사회.. 부모의 입장이 되면 또.. 이래저래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겠지만.. 좀 다르게 키워볼 방법은 없는걸까하는 아쉬움이 앞서네요.. ^^;;
17.10.03 01:57
(1160928)

218.239.***.***

애가 원해서 했나 했더니 부모가 설득해서... 뭐 아주 고등학교 수험생이나 되면 몰라 중학생짜리한테 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17.10.03 23:05
BEST
솔직히 카톡도 없는데 문자 1000건으로 무얼 하라는건가요...? 그 나이대에는 애들이랑 소통이 중요한테... 그걸 못하니 자녀분이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 같네요.
17.10.04 03:26
(32926)

58.127.***.***

저라면 wifi되는 데에서라도 카톡머신으로 쓰게 중고나라에서 구형 공기기 하나 살거 같네요
17.10.05 12:11
차라리 스마트폴더폰을 사주지 저게 뭔... 아무리 아이가 설득으로 오케이 했다고 하더라도 아이가 얘들하고 소통도 못하고 이게 뭡니까......
17.10.05 13:39
(753760)

210.100.***.***

제가 봐도 이건 좀... 아니.. 많이 아닌 것 같습니다. 공부에 더 집중하도록 독려하는 의미로 하신 일이겠지만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공부 대신 다른 소중한 것들을 놓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17.10.07 03:51
(841445)

223.38.***.***

인터넷 안되는데 대체 무슨 스마트 폰인지. 그냥 터치폰이고만. 차라리 제대로 된 스마트 폰을 사누고 집안에서는 부모님이 가지고 있다가 연락이 오거나 필요한 경우에만 쓰도록 해주는게 나을 텐데요. 애들 다 단톡방에서 얘기하던데.
17.10.08 23:52
(15140)

211.202.***.***

잘생각하셨어요 어릴때 부모가 꽉 잡아줘야 나중에 후회가 없습니다
17.10.09 20:18
(4940338)

220.117.***.***

네. 여러분들꼐서 올려주신 댓글 잘 읽었습니다 아이와도 여러번 얘기하고 해서 결정을 내렸는데요 이제 어느정도 적응한듯합니다 또 대부분 연결이 학원에서 오프로 연결이 되고 주변에 폴더폰 쓰는 애들도 몇 있어서 적응을 그래도 하는것 같아요~ 지금도 가끔은 제폰 가져가서 인터넷 보고 머리 풀곤 하는데 그냥 거실에서 하기 때문에 시간정해서 그냥 둡니다~
17.10.10 09:48
가창덕
강압적으로 하면 문제겠지만 잘 상의해서 결정하신다면 괜찮겠지요 | 17.10.14 19:51 | | |
설득이 설득이 아닌... 아이는 부모 말을 듣죠
17.10.18 17:38
(9309)

14.32.***.***

저라면 걍 샹오미 a1이나 삼성 a시리즈를...
17.11.06 00:09
인터넷 안되는거까지야 뭐 그러려니 하는데 카톡안되는건 좀 심하네. 요즘은 카톡이 거의 문자를 대체하는 수준인데 카톡정도는 허용해줘도 될거같은데
17.11.23 00:31
이정도 까지 해야하는건가 ㅇ싶네요. 차라리 자제력을 기르도록 도와주시지... 아이가 참 불쌍합니다. 공부할 애들은 스마트폰 있어도 잘 합니다..
17.12.24 03:10
(781542)

121.162.***.***

지금이야 어려서 말듣는거 같아도 나중에 크면 부모랑 담쌓고 대화 안합니다. 어차피 해도 안들어먹을거라는걸 배워가는 중이죠
17.12.26 11:20
(270427)

121.146.***.***

고딩이면 인정. 오래가는 친구도 있겠지만 .... 다들 애 키워보고 하는말인지 그냥 하는말인지 모르겠지만 애키워보면 저런말 못해요. 자제?여러분은 중고딩때 잘 자제되던가요?
18.01.01 22:21
확물띤다
| 18.02.17 20: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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