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게시판

[정보] 미국인이 뽑은 최고의 아카데미 수상작 10 [43]





[광고]

다운로드.jpg

 

록키 (1976) 

1977년 제 49회 수상

 

 

 

 

다운로드 (1).jpg

 

.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2003)

2004년 제76회 수상

 

 

 

 

다운로드 (2).jpg

 

양들의 침묵 (1991) 

1992년 제64회 수상

 

 

 

 

다운로드 (3).jpg

 

카사블랑카 (1942) 

1944년 제16회 수상

 

 

 

 

다운로드 (4).jpg

 

대부2 (1974)

1975년 제47회 수상

 

 

 

다운로드 (5).jpg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1975)

1976년 제48회 수상

 

 

 

다운로드 (6).jpg


쉰들러 리스트 (1993)

1994년 제66회 수상

 

 

 

 

다운로드 (7).jpg

 

대부 (1972)

1973년 제45회 수상

 

 

 

 

다운로드 (8).jpg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9)

1940년 제12회 수상 

 

 

 

 

 

다운로드 (9).jpg

 

포레스트 검프(1994)

1995년 제67회 수상 

 

 



댓글 | 43
1
댓글쓰기


(2281724)

49.143.***.***

BEST
이런거 볼때마다 생각나는게.. 포레스트검프에 밀린 무관의 제왕 쇼생크탈출
17.11.14 20:39
(1128467)

59.11.***.***

BEST
대부는 영화의 나이보다는 관람하는 사람의 나이를 타는 영화일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연륜이 쌓일수록 더 많이 보이는 영화라
17.11.14 20:39
BEST
imdb 싸이트에서 쇼생크탈출의 역대 모든 영화 중 1위를 차지했죠 평론가와 일발인 합친점수 포레스트검프 보단 아마 더 많은 이들이 쇼생크탈출을 인생작으로 생각할겁니다
17.11.14 20:57
BEST
1,2는 완전 명작입니다. "가족사를 통해 바라보는 20세기 중반의 미국역사"라는 주제의 강의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지금봐도 차고넘치는 우주명작이고, "헐리우드"나 "미국영화"에 기대하는 고전오락물을 기대하신다면 살짝 미묘할 수 있습니다
17.11.14 20:42
BEST
평론가들이 뽑았으면 아마 히치콕 감독의 현기증 이나 시민케인이 있었겠지
17.11.14 20:58
(212481)

110.70.***.***

여윾시 대부
17.11.14 20:34
대부는 명성만 듣고 너무고전이라 안봣는데 지금봐도 볼만한가유?
17.11.14 20:35
(233521)

125.133.***.***

족발매니아
| 17.11.14 20:38 | | |
(1128467)

59.11.***.***

BEST
족발매니아
대부는 영화의 나이보다는 관람하는 사람의 나이를 타는 영화일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연륜이 쌓일수록 더 많이 보이는 영화라 | 17.11.14 20:39 | | |
(97721)

14.48.***.***

족발매니아
저는현재와 차이를 못느낄만큼 볼만하던데 화면이나 뭐 이것저것다 | 17.11.14 20:39 | | |
(16746)

220.230.***.***

족발매니아
2편은 지금봐도 지림니다. | 17.11.14 20:41 | | |
BEST
족발매니아
1,2는 완전 명작입니다. "가족사를 통해 바라보는 20세기 중반의 미국역사"라는 주제의 강의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지금봐도 차고넘치는 우주명작이고, "헐리우드"나 "미국영화"에 기대하는 고전오락물을 기대하신다면 살짝 미묘할 수 있습니다 | 17.11.14 20:42 | | |
족발매니아
유튜브에 검색해보시면 이동진씨가 대부에 대해 썰 푼게 있으니 그거보고 참고하셔도 될듯합니다 | 17.11.14 20:44 | | |
(1223627)

39.112.***.***

족발매니아
| 17.11.14 20:49 | | |
(5065)

122.38.***.***

족발매니아
이 영화는 무조건 보셔야 합니다. 괜히 명작중의 명작이 아니에요. 전 좀 늦게 본 편인데 1편, 2편을 보고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이 영화를 안 본 사람들의 뇌를 사고 싶을 정도, | 17.11.14 21:03 | | |
(1296102)

125.209.***.***

먹깨비™
제거 살래요? | 17.11.14 21:57 | | |
(504908)

121.157.***.***

족발매니아
꼭 보세요. 저도 30대이고 얼마전에 대부를 처음 봤는데 전혀 촌스럽지 않은 연출과 1의 마지막이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 17.11.14 23:02 | | |
족발매니아
1,2는 좋고 3은 별로다는 평들 많은데, 개인적으로 이거 특히 미국이나 유럽의 평가는 그냥 순전히 카톨릭이 부정이 너무 많이나와서, 평론가들이 평을 낮게 줬다고 봄.. 물론 1,2만큼 명작이 아닌건 인정하지만, 그렇다고해도 현재 평들은 평이 너무 낮음... | 17.11.14 23:16 | | |
족발매니아
죽기전에 꼭 봐야 할 영화입니다 | 17.11.15 00:33 | | |
족발매니아
대부보고도 조폭영화라고하는 미 친놈들도 은근있음 ㅋㅋ | 17.11.15 09:34 | | |
(2281724)

49.143.***.***

BEST
이런거 볼때마다 생각나는게.. 포레스트검프에 밀린 무관의 제왕 쇼생크탈출
17.11.14 20:39
(3371352)

71.127.***.***

제베디아
포레스트 검프도 좋은 영화긴 한데 거품이 약간 있다고 생각해요 | 17.11.14 21:13 | | |
(1255459)

220.117.***.***

마이트..
미국 이야기라서 일부는 감정이입이 많이 안되더라구요. 대표적으로 히피이야기. | 17.11.14 21:56 | | |
(1480538)

58.239.***.***

양들의 침묵은 작품 감독 남우주연 여우주연 각색 주요 5개부문을 석권한 작품이었죠. 그 이후로도 이렇게 휩쓴게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17.11.14 20:43
진심 전부 갓작이네 쇼생크 탈출이 없다는게 참 그나저나 뻐 꾸기 둥지위로 날아간새는 개인적으로 인생 작인데 잭니콜슨의 정신병자 연기는 다크나이트 조커와 노인을 위한나라는 없다 안톤을 능가
17.11.14 20:44
zon
(20867)

211.105.***.***

슈퍼마리오오딧세이
쇼생크 탈출은 포레스트검프와 같은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ㅠㅠ | 17.11.14 20:48 | | |
슈퍼마리오오딧세이
그때 시기가 좀 사기적인 해였음..;; | 17.11.14 20:57 | | |
BEST
zon
imdb 싸이트에서 쇼생크탈출의 역대 모든 영화 중 1위를 차지했죠 평론가와 일발인 합친점수 포레스트검프 보단 아마 더 많은 이들이 쇼생크탈출을 인생작으로 생각할겁니다 | 17.11.14 20:57 | | |
슈퍼마리오오딧세이
저도 인생작 중의 하나라고 꼽지만, 그건 imdb의 터무니 없는 대중성(이중투표도 막지않는...)도 있어서 imdb를 무조건 신용할건 아님... imdb는 1위인데, 무슨 다른 영화관련 잡지에서 대중을 대상으로 순위 메겨도 1위한걸 본적이 없음... 심지어 괜찮은 순위권 (top5나 top3 정도의 순위권...)에 들어간적도 없음.. 그만큼 초기 imdb가 정비 안되어 있을때의 상황을 고려해야 해서 맹신하기 좀 그럼... | 17.11.14 23:20 | | |
(39153)

180.230.***.***

시민 케인은 각본상만 받아서 없나?
17.11.14 20:55
BEST
평론가들이 뽑았으면 아마 히치콕 감독의 현기증 이나 시민케인이 있었겠지
17.11.14 20:58
(504908)

121.157.***.***

슈퍼마리오오딧세이
시민케인 150% 확률로 있었을 듯 | 17.11.14 23:03 | | |
슈퍼마리오오딧세이
평론가들 영화 top 10보면 전부 1위에 시민케인 ㅋㅋㅋ 진짜 어릴적 보고 뭔 영환가 했음. 2위가 쉰들러리스트 많이 뽑고... | 17.11.15 00:27 | | |
(996937)

112.185.***.***

라이프 이스 라익 어 박스 오브 초콜릿. 착한 검프 보고 싶네..
17.11.14 21:00
거를 타선이 하나도 없네. 모두 인정합니다.
17.11.14 21:12
반지의 제왕 쉰들러리스트 록키 대부 포레스트검프 대부2 양들의 침묵 7개나 봤군
17.11.14 21:27
솔직히 10개 정하는게 무의미할 정도로 훌륭한 영화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17.11.14 21:52
반지의 제왕은 상업영화인데도 저 자리에 끼어 있다는 게.
17.11.14 21:54
(144122)

118.219.***.***

짖궂은 깜까미
그것도 1편도 2편도 아닌 3편이 ㄷㄷ | 17.11.14 23:16 | | |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저기 영화들 전부 인생작품이겠지요 ㅎ
17.11.14 22:21
(196907)

185.163.***.***

다 쩐다 ㄷㄷㄷㄷ
17.11.14 22:49
(144122)

118.219.***.***

카사블랑카는 진짜 존잼
17.11.14 23:18
(197867)

175.223.***.***

검프 봣는데 어제 오시엔에서 허허 최고더라
17.11.14 23:46
반지의 제왕3 보단 마스터 앤드 커맨더가 아카데미 이기길 바랬었는데. 그랬으면 속편이 제작될 가능성도 좀 나아졌을테고.. ㅜㅜ
17.11.15 00:31
황야의헨리폰다
재밌게보긴했는데 반지를 누를 만한건전혀없었습니다. 반지3는 보통내기가아니여서.. | 17.11.15 09:36 | | |
인정 또 인정 다 걸작들뿐
17.11.15 00:48
내가 다본거네. 대부1 끝에 조직복수신 우아 굉장함. 정말 당시에는 혁신였을듯
17.11.15 09:31
타이타닉이없다니!!!!!
17.11.15 09:35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2367614 정보 에레키맨 0 1778 21:44
2367578 정보 멸망은......03 1 2460 20:30
2367562 정보 공허의 전소미 10 3865 19:54
2367555 예고편 RED ANA 5 845 19:46
2367478 예고편 푸 카 1 1074 17:15
2367466 정보 물개의 아스투리아스 9 5980 16:40
2367464 예고편 @Crash@ 1 480 16:37
2367447 예고편 공허의 전소미 0 1872 15:42
2367443 정보 레이팡 7 4847 15:33
2367438 정보 퀘넬 1 4671 15:09
2367426 정보 RED ANA 3 1598 14:47
2367418 정보 퀘넬 4 3516 14:40
2367417 정보 퀘넬 0 2213 14:39
2367415 예고편 @Crash@ 1 687 14:38
2367405 정보 RED ANA 7 1672 13:58
2367387 정보 RED ANA 1 4699 13:30
2367386 정보 풍우래기🎗 13 4094 13:27
2367378 정보 레이팡 6 1930 13:24
2367373 예고편 닥터 둠 1 785 13:11
2367321 정보 DZshk 3 3579 11:20
2367320 정보 물개의 아스투리아스 0 2192 11:20
2367309 정보 RED ANA 4 3708 11:07
2367301 정보 RED ANA 5 2713 10:54
2367300 정보 橡木盾 0 2250 10:52
2367284 BD/DVD @Crash@ 0 426 10:25
2367283 정보 RED ANA 1 1484 10:21
2367278 정보 가면라이더X 11 4840 10:10
2367258 정보 공허의 전소미 4 5992 09:37
2367252 정보 물개의 아스투리아스 10 6622 09:04
2367250 예고편 공허의 전소미 1 2323 09:04

글쓰기 5207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