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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스포일러)존 윅 2 뒷이야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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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의역 있습니다.)

 

1. 존 윅의 제작사 Thunder road는 키아누에게 존 윅 역을 제안했다.

 

2. 존 윅이 차를 끌고 오토바이 탄 남성을 쫓는 첫 장면은 큰 상어가 작은 물고기를 쫓는 느낌이 나도록 찍었다.

 

3. 뉴욕시 측에선 5번가 거리서 자동차 추격전을 찍는걸 허락하지 않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추격전을 촬영했다.

 

4. 오토바이와 차량의 충돌씬은 오토바이 위에 더미 인형을 올리고 발사 하는 식으로 충격감을 높였다.

 

5. 피터 스토메어에게 아브람 타라소프 역을 제안한건 키아누였다.

 

6. 존 윅이 자신의 차량을 찾는 씬에서 원래는 차 위에 커버를 안씌운 상태서 찍으려 했지만 키아누가 "윅이 자기 차 모양을 모를리가 없다." 며 커버를 씌울것을 제안했다.

 

7. 드리프트하면서 창고를 나가는 씬 첫 촬영때 문에 차가 부딪히면서 차가 박살났었다.

 

8. 2편의 시간은 1편에서 몇주밖에 안 흐른 시간대다.

 

9. 존윅의 고양이, 딸 등을 이유로 속편이 전개되는 것을 고려했으나 마커를 통해 좀더 신비로운 설정을 더하기로 결정했다.

 

10. 키아누는 윅이 다리 위를 걷는 장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감독에게 물었고, 감독은 "우리한테, 보기 싫어했던 장면에 좀 문제가 있는거 같다, 그래서 좀 밀어붙였다." 고 대답했다.

 

11. 미술관 장면은 Rome’s Metropolitan Museum of Modern Art 에서 촬영되었다. 당시 그림들은 모두 복제품으로 진품은 지하 창고에 보관되었다.

 

12. 암살자 연합 최고의원회는 3편에서 더 중요하게 나온다. 또한 감독은 랜스 레딕(호텔 프론트 역)과 존 레귀자모(카센터 사장)가 3편에서도 나오길 원한다.

 

13. 유대인들이 운영하는 비밀 은행 장면은 존 윅 1편 촬영이 끝난뒤 회식을 하는 자리서 떠오른 아이디어다. 이후 몇몇 유대인들과 대화를 나눈뒤 속편에 넣기로 결정했다.

 

14. Ost 작곡고 타일러 베이츠는 로마 파티씬에서 기타리스트로 카메오 출연했다.

 

15. 코먼(캐시안 역)은 1편을 보고 너무 맘에 들어 속편에 나오려고 로비를 했고, LA까지 날아와 트레이닝을 받았다.

 

16. 존 윅이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선 쏠 필요가 있었음에도, 존 윅이 자기 손목을 그어 자1살한 지아나 디안토니오를 쏴야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 

 

17. 제작진들은 존 윅이 고통받는 걸 좋아했지만 찍으면서 존 윅의 유일한 약점이 차라는걸 깨달았다.(1편과 2편 모두 악역의 차에 치여 고생하는 장면이 나온다.)

 

18. 방탄기능 하는 양벅 한벌과 술잔 하나의 값이 똑같이 금화 한닢인 이유에 대해선 설명되지 않았다.

 

19. 감독의 아내 Heidi Moneymaker는 귀머거리 암살자 아레스의 스턴트와 길거리 바이올리니스트 암살자 역을 맡았다.

 

20. 존윅 영화 속  맹렬함의 비밀은 시작과 끝은 재미있게, 중간은 최대한 폭력적인걸 넣는 방법이라고 한다.

 

21. 윅이 카시안을 비롯한 많은 암살자들을 상대하는 씬은 프리덤타워의 path center에서 촬영되었다.

 

22. 감독은 워쇼스키 감독의 매트릭스를 두고 "영화 학교 계의 하버드" 라며 칭찬했다.

 

23. 키아누는 로렌스 피쉬번과 한해에도 몇차례 씩 만났고, 만날때마다 서로 존 윅 영화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얘기하곤 했다. 그 후에 속편 각본을 받은 뒤, 키아누는 "피쉬번. 나 촬영 들어간다." 고 답했다.


24. 바우어리킹이 들고있었던 전서구역의 흰비둘기는 얼마 안가 야생 매가 잡아갔다.

 

25. 마지막의 미술관 연회 씬은 극중 장소는 뉴욕이지만 실제 촬영은 로마에서 했다. 

 

26. 미술관 총격전의 음악은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을 리믹스 했다.

 

27. 키아누는 작중 본인의 막는 스킬이 허접하다고 생각했다.

 

28. 거울씬은 용쟁호투에 대한 오마쥬로 작중 가장 돈이 많이 든 세트였다.



댓글 | 18
1


(1070367)

211.36.***.***

BEST
길거리 바이올리니스트 킬러가 감독 아내였다니 !
17.08.13 14:15
(271351)

58.230.***.***

BEST
6. 존 윅이 자신의 차량을 찾는 씬에서 원래는 차 위에 커버를 안씌운 상태서 찍으려 했지만 키아누가 "윅이 자기 차 모양을 모를리가 없다." 며 커버를 씌우지 말것을 제안했다. 6. They initially had the cars in the warehouse without car covers, but Reeves felt confident that Wick would know the silhouette of his own car. 뒷문장이 잘못됐네용
17.08.13 14:17
(1951343)

118.33.***.***

BEST
나중에 가면 존 윅의 앵무새... 존 윅의 금붕어... 심지어 존 윅이 기르던 난초 때문에 사람 죽이고 다닐듯..
17.08.13 15:52
(4703587)

125.182.***.***

BEST
사실 많은 정보를 알려주신 상태에서 저런 오류가 있는게 개인적으로 안타까웠습니다 길게 수고스럽게 정보를 찾고 썼는데 저런게 발견되어서 작성자의 오류를 지적하는게 좀 그렇거든요
17.08.13 15:05
(3110848)

221.149.***.***

BEST
소믈리에는 진짜 쩔었는데 ㅋㅋ
17.08.13 20:45
9. 존윅의 고양이, 딸 등을 이유로 속편이 전개되는 것을 고려했으나 마커를 통해 좀더 신비로운 설정을 더하기로 결정했다. ??? 이거 그냥 테이큰...아님;;
17.08.13 14:11
(1951343)

118.33.***.***

BEST
너는바보입니다
나중에 가면 존 윅의 앵무새... 존 윅의 금붕어... 심지어 존 윅이 기르던 난초 때문에 사람 죽이고 다닐듯.. | 17.08.13 15:52 | | |
주 인
네가 뚜레쥬르에서 산 크림빵... 존 윅이 사려고 했던 크림빵이야... | 17.08.13 23:17 | | |
(1070367)

211.36.***.***

BEST
길거리 바이올리니스트 킬러가 감독 아내였다니 !
17.08.13 14:15
(271351)

58.230.***.***

BEST
6. 존 윅이 자신의 차량을 찾는 씬에서 원래는 차 위에 커버를 안씌운 상태서 찍으려 했지만 키아누가 "윅이 자기 차 모양을 모를리가 없다." 며 커버를 씌우지 말것을 제안했다. 6. They initially had the cars in the warehouse without car covers, but Reeves felt confident that Wick would know the silhouette of his own car. 뒷문장이 잘못됐네용
17.08.13 14:17
전뇌전기
수정했습니다. | 17.08.13 15:04 | | |
(216132)

222.238.***.***

24번............ㅠㅜ....자유다!! 생각하고 날개짓하는데 바로 죽음이.....
17.08.13 14:18
(807584)

14.48.***.***

존웍 저갹총도 잘 쏠까
17.08.13 14:57
(4703587)

125.182.***.***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 존윅이 찾았다는 거라고 알게요...
17.08.13 14:58
sano
수정했습니다. | 17.08.13 15:04 | | |
(4703587)

125.182.***.***

BEST
루리웹-4274195906
사실 많은 정보를 알려주신 상태에서 저런 오류가 있는게 개인적으로 안타까웠습니다 길게 수고스럽게 정보를 찾고 썼는데 저런게 발견되어서 작성자의 오류를 지적하는게 좀 그렇거든요 | 17.08.13 15:05 | | |
(250206)

61.75.***.***

3편좀 빨리 -0-
17.08.13 16:48
(1421803)

118.222.***.***

용쟁호투 생각못했네
17.08.13 16:56
(124465)

110.12.***.***

솔직히 거울씬 별로였음 그냥 정신만 사납고 다른부분보다 더 멋진 액션이라고 생각은 안들었음
17.08.13 17:39
(9775)

180.229.***.***

키아누가 이 영화 엄청 맘에 들었나보네요.. 나이 생각해서 재깍재깍 뽑아줬으면 좋겠습니다. 1편은 극장서, 2편은 아직 못 봤는데 찾아서 봐야겠네요... 그러고보니 이퀼리브리엄도 못봤었군요 ㄷㄷㄷ
17.08.13 18:00
(124465)

110.12.***.***

레옹
이퀼리브리엄은 크리스찬베일 그리고 기대하고 보면 제미없음 스토리 좀 작위적이고 액션도 멋있긴한데 좀 말이 안됨 ㅋㅋ 그런데 그걸 뛰어넘을 간지가있음 | 17.08.13 21:57 | | |
(3110848)

221.149.***.***

BEST
소믈리에는 진짜 쩔었는데 ㅋㅋ
17.08.13 20:45
(639951)

122.47.***.***

그 암살자 바이올리니스트가 아내였다니 ㄷㄷ 글고 아내를 글케 험하게 굴리다니 ㄷㄷ
17.08.13 22: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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